약은 두알에
따뜻한 물
일어나면서도 시선고정
무슨말을 해도 빤~히
눈빛 설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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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병은 아니고 박민영이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폭력현장만 봐도 호흡에 무리가 와서 먹는 약이에요!
저땐 뜬금없이 저래서 지창욱이 더 걱정하는거...
| 이 글은 8년 전 (2017/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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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두알에 따뜻한 물 일어나면서도 시선고정 무슨말을 해도 빤~히 눈빛 설렘..ㅜㅜ + 죽을병은 아니고 박민영이 폭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폭력현장만 봐도 호흡에 무리가 와서 먹는 약이에요! 저땐 뜬금없이 저래서 지창욱이 더 걱정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