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경찰대 제공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가방에 소형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해 지하철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한 30대 남성이 철도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의자 김모(34)씨가 가방에 붙인 소형 카메라로 한 피해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는 모습. 김씨는 적외선 센서가 달린 소형 몰래카메라를 가방에 설치한 다음 가방을 여성 치마 아래로 들이미는 수법으로 범행했다. 20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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