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패션관련한 글을 보는걸 좋아하는건 나만이 아니었어
글 재밌게읽어줘서 고마워!
주말이니까 몰아서 올려보기
이번도 제시카야
찾아보니까 제시카 에르메스 가방이 많아서
에르메스만 모아서 따로 올림
사스가 제시카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에르메스는 많은 명품백들중 당연 최고의 가격을 자랑하는 가방이 있는 브랜드로..^^
천만원 이상, 혹은 그 부근의 가방이 많음
근데 제시카는 이게 종류별로 있음ㅋㅋㅋ
부럽다 따흑
1. 도곤 월렛

이건 가방은 아니고 지갑인데
그래도 에르메스니까
사실 개인적으론 버킨 켈리 등 유명백을 제외한
에르메스의 디자인은 그다지.. 예쁜건 모르겠..
2. 에르백

이건 에르메스 백들 중 저렴한 편에 속하는 에르백이야
사진의 사이즈가 305만원인가
위에 뚜껑만 가죽이고 밑에 몸통부분은 천재질이라 좀 쌈
좀 싸서 305
ㅋㅋㅋ
이건 에르백 골드컬러
20대도 무난히 들 수 있는 재질과 디자인이라고 생각해
이거 들고찍은 사진 많은데 전부 홈 사진이라 못들고옴 흑흑
3. 린디백

요즘 여자들이 30대초반 즈음부터 많이 들고 있는 린디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예쁜..지..잘..모르겠..지만
에르메스는 워낙 컬러감이 예쁘게 나와서
저런 튀는 컬러 백 하나만으로도 완전 포인트가 되지
5. 툴박스

좀 귀엽다고 생각하는 툴박스야
에르메스 가방은 에르메스에서 나오는 가는 스카프(트윌리)를
손잡이에 감아 연출하는 경우가 많아
포인트도 되고 단조롭지않게 맬 수 있지
제시카이즈뭔들
6. 켈리백

나오셨다 에르메스의 양대산맥중 하나인 켈리
이건 오렌지색인듯 역시 손잡이에 트윌리를 감아줌
천만원을 넘는 가방으로서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구하기 매우 힘듦
켈리를 사려면 에르메스에서 (가방제외) 몇천쯤은 써야 구할수있다는 소리가 있어
그냥 하는 말 아니고 진짜ㅋㅋㅋ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켈리 버킨을 구하려고 에르메스에서
그릇을 지르고 옷을지르고 신발을 지르고..^^...

그리고 이건 블랙 켈리
개인적으로는 버킨보다 켈리 디자인이 맘에 듦
그러나 사진의 블랙 켈리는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든 그런 컬러임
왜냐면 매장에 없으니까!
제시카부럽다
7. 버킨백

그리고 대망의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버킨백
여기선 토마토레드컬러를 들었네
역시 켈리와 마찬가지로 천만원을 넘는 가방이나
천만원을 현찰박치기 해도 처음 에르메스에 오는 사람이라면
구경도 못할수 있음ㅎ
너무한거아니냐 에르메스

특히 블랙 버킨은 진짜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임
그치만 제시카는 있다는거

많이 들고 다니더라구

또 들음
이런 블랙 버킨같은 경우엔 매장에서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기에
웃돈을 주고 중고를 사기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
따흐흑

여기선 역시 트윌리를 감아 연출
나도 갖고싶다 버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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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