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안선영 시아버지가 시어머니에게 제사준비때문에 전화오심
자연스레 반말?비슷하게 하는거 넘나신기...
캡쳐만 보면 버릇없어보일수있는데
진짜 딸같이 느껴지고 전혀 불편한 분위기 아님
시아버지 애칭이 바로할배....(문화충격)
시어머니보고 장보라하지말고 시아버지가 보라고 한소리함ㅋㅋㅋ
안선영이 일을하고 바쁘게 사는 커리어우먼인데
시어머니가 그거 다이해하고 집안살림 다해주고 그러심
보통은 친정엄마가 이렇게해주는데 여긴 시어머니가 며느리뒷바라지해주는거...ㅇㅇ
게다가 서로의 고마움도알고 표현도 잘하고 진짜 엄마딸처럼지냄
사돈끼리 진짜 매일봄ㅋㅋㅋㅋㅋ
안선영이 시어머니 설거지한다고 손틀까바
손마사지크림장갑 껴준거보고 친정엄마 질투함ㅋㅋㅋㅋ
ㅠㅠㅠㅠㅠ시어머니 진짜 너무 천사심..
애기가우는데 시어머니가 안으면 잘그쳐서 장갑빼고 봐달라고하는겈ㅋㅋㅋ
사돈인데 큰언니처럼 말해서 컬쳐쇼크...
장갑빼고 손 부드러워졌다고 자랑중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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