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 주치의 이덕희 교수는 "경찰 쪽에 무엇이라고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환자의 검사결과 위험한 정도였다. 동맥이 이상이 있었다"고 밝히며 "기관삽입까지 고려했다. 처음 왔을 때 피검사를 한 것이 아니라 추적관찰을 한다. 아주 괜찮아진 것은 아니지만 미세하게 호전이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용재 교수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늘어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호흡 정지가 온다. 그렇게 되면 뇌손상이 될 수 있다"며 "아직 그정도는 아니라고 추정은 하지만 계속 지켜봐야한다. 지금은 깨우면 눈을 뜨지만 눈을 계속 뜰 수 없다. 잠에서 깬 상태보다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또 김한수 홍보실장은 "의식이 명료하지 않다는 상태라는 건, 상당히 애매하게 볼 수도 있다"고 강조하며 "의학적으로 봤을 때 탑은 의식이 명료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탑의 상태에 대해선 "소변 약물검사상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인한 호흡 부전으로 진단했다. 이에 따라 무호흡발생이 높았고 추후 기관삽관이 요구될 수 있어 응급중환자실로 이동해 관리해 왔다. 고이산화탄소증은 잡았는데 여전히 심한 기면상태"라면서 "신경과와 정신건강의학과 협진이 요구된다고 판단,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했지만 정상적인 진료가 불가했다. 환자 상태가 호전되면 정신전문의과 협진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445272
기면? 그럼 꿀잠 아닌가요 이러는 사람들 진짜 무슨 대답을 해줘도 계속 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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