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각장에 와 있는 나미
상미는 친구들을 데리고 나타남
"혼자 오라는 말 없길래?"
자랑이다 이냔아
"사과해."
"뭘?"
"아까 일 사과하라고. 사과하면 없던일 할게."
ㅎ?
"못하지 사과"
"아까 욕해서 미안해. 내가 먼저 사과할게.
니가 1학년때 춘화랑 친했다가 싸웠단 얘긴 들었어.
하지만 춘화도 니가 자꾸 본드같은 거 손..."
춘화랑 옛정생각해서 봐준다더니 두번은 안봐줌
"깝치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어이 촌년. 니들 뭐? 써니? 써니텐? 니들 시대간거 모르지?
왜냐. 내일부터 니들 하나씩 데려다가 다 작살낼거거든
순회공연 시작한다."
꼬붕들한테 옷벗기라고 시키고 구경하는 중
그런데 이때 등장하는
제3의 남주
"들하네"
아무튼
"아까 그 대사 다시해봐. 뭘 공연해?"
"아,나 년.
잡지모델 하자마자 은퇴하고 싶냐? 얼굴에 확 스크래치...!"
인생은 선빵필승
남주 수지는 장작하나로 네명을 조진다
그리고 상미도 조짐
"너 얘 병원 좀 데려가야 겠다"
상미 오른팔은 상미보다 수지가 더 무서운 모양인지 그냥 토껴버린다
"수지야 하지마. 안돼."
나미 하나 조지러 네명이나 데리고 갔으면서
오히려 수지한테 탈린 상미
"나같으면 쪽팔려서 학교 못 다닌다."
끝까지 남주같은 발언하고 수지 퇴장
먼저 토낀 오른팔은 괜히 걱정되는데
나미의 꼴을 보고 심각해진 춘화와 장미
이때 들어온 남자 선생님
"어떤 년이 신성한 학교에서 담배질이야? 어? 것도 양담배?
니네 아주 학교에서 담배피아 걸리면 기집애건 뭐건
싹 다 찢어버린다고 했어, 안 했어? 어?"
선생님 그거 수지입니다 (소근소근
po 박력 wer
완전 넋 놓은 상미와 비주얼이 개연성인 수지
하는 짓보면 그냥 집에 갈 것 같았는데
굳이 교실 들어와서 책가방 챙기는중
남자 선생님의 심기를 건드려 신명나게 얻어맞는다
그런 상미를 보는 수지와 나미
삼각관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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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