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지적시 빠른 수정
분노 게이지 충전중
"오케이. 레이스. 너 받고 하프.
아 이 년이 이게 오늘 잠자고 있던 전의를 불태우네.
너 오늘 해병 150기 빠다맛 좀 봐 이년아."
쾅하는 소리와 함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그럼 씨아 군대가서 말뚝이나 박지 학교에서 왜 깝을 치냐 이 바보!"
= 내표정
그대로 나가려다
애써 꾸렸던 책가방으로 거울을 깨부순다
춘화와 눈싸움 해주고
교실 안을 둘러본 뒤 퇴장한다
삼각관계 아니고 사각관계 인듯
그리고 축제날
분명히 본드하고 온건데 목욕하고 온 것 같은
혼자 밥먹으러 왔다가 걸림
"니 생각 많이 나더라 미안해서.
전학생을 따뜻하게 보듬어야 되는데. 내가 그 정도 밖에 안된다. 용서해라."
"아니야 내가 더 미안해."
"진짜? 그럼, 우리 우정의 의미로 빵 같이 먹을까?"
와구와구
"너 본드 냄새나."
"내가 냄새나? 내가 냄새나?!"
"아니. 너 본드 냄새 난다고.."
나미 눈치 좀
"!!! 본드를 했으니까 본드 냄새가 나지."
"써니텐을 으면 써니 냄새가 나고.."
"너도 줄까?"
?!
상미의 행패를 목격한 상미 오른팔은 곧바로 하춘화를 불러온다
"내가 사는 거라니까? 빵만 먹으면 퍽퍽 하잖아.
왜? 내가 더럽냐?! 좀 만 먹어라 우정의 표시인데!"
그냥 한입 먹어주라 입댄거 싫어할까봐 새거 사주잖아..
본드에 취한 상미 발견
"나도 오늘부터 니네 써니 멤버 할래. 써니다. 써니. 써니 냄새가.."
상미만 때릴것이지 애꿎은 테이블까지 박살냄
"너. 본드하고 내 앞에 나타나면 죽여버린댔지."
진짜 죽일기세로 줘 팸
하네가 뒤늦게 등장한다
친구들 올때 같이 올 것이지 왜 늦게오는...?
그런 와중에 지름길 찾아 앞 문으로 감
학교라는 것도 잊고 상미 신나게 두드려 패는 중
"왜 나는 안되는데? 왜! 저년은 되고 나는 안되는데!"
이때 지름길로 도착한 수지 발견
오른쪽 친구들 시강
"어이. 예쁜년."
기어이
사고를 치고 웃는다
상미 손에 들린 써니텐 병조각
이 장면을 끝으로 상미는 나오지 않음
-
미래 상미의 모습이라던가 본드를 하게된 이유, 과거 춘화와의 관계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외로 깊은 관계였더라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등등
나름 비중있는 캐릭터중에서 유일하게 밝혀진게 별로 없는 캐릭터라 더 인상 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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