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멤버의 잠자는 시간을 걸고 시작된 길 & 하하 퀴즈쇼
한심한 눈으로 둘을 바라보는 유느님
청순한 두 사람은 그저 낄낄
변명의 거짓말도 해본다
언짢
ㅎ;
또다시 변명을 해본다
이 때 서른 다섯이란 나이를 들먹이며 자기어필을 하는 길
ㅋ
유느님의 언어유희
정말 놀랍게도 외고에 갔다는 길...
우쭐!
이에 질세라 자기자랑을 하는 하하
외고 >>>>>>>>>>>>(...)>>>>>>>>>>>>>> 초등학교 5학년의 총명함
꼬마에게 외고와 초딩의 총명함 사이의 격차를 알려주는 길아저씨
거들먹
여전한 의심의 눈초리+졸림
??? but 전교 4등도 했다함
무튼 퀴즈 시작
다들 망설임 없이 길을 선택해 반강제로 하하편이 된 정주나
나이때문에 선택한듯
하하가 '조금' 더 그렇다는걸 잘 알고있는 절친
그 말에 불안해하는 주나
길팀은 별 생각이 없어보인다
사실 거기서 거기기 때문
졸린와중에 의문이 든 명수옹
유느가 두 사람에게 책임이 막중함을 알린다
결의에 가득참
문제를 듣자마자 답을 알겠단 표정을 짓는 하하
(전혀 모르는 사람과 자신있게 오답을 외치려는 사람의 시선)
ㅋ그럼그렇지....
무대뽀로 아무 답이나 외쳐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문제였는데도 다시 말해달라는 길.
(저 자막 길이 말한거임)
그런게 어디써!!!!!!! 안돼 그럼 땡땡!!!!!!!!! 흥분하는 꼬마
난리난리를 친 다음 침착하게 다시 말해달라고 자기도 요청한다 (?)
그런 두사람이 살짝 부끄러운 유느
상속된 재산에 부과하는 세금은?
부르는데 몇 초도 안걸리는 문제를 다시 진지하게 들음
모야 이거 쉽자나! 자신있게 다시 정답 도전하는 꼬마
ㅋㅋㅋㅋㅋㅋ
우쭈쭈하는 얼굴로 하하를 바라보는 길&유느
스태프가 콧방뀌 꼈나봄
발끈함
되도않는 변명 해봄
그 때 꼬마에게 보란듯이 정답을 내뱉는 길아저씨
더이상 못지켜보겠단 표정이 압권임
ㅋ
..?!
하하씨가 못 맞췄습니다~소리에 낄낄대며 눕는 길팀
헛웃음 짓는 주나
여유만만한 노찌롱
당황한 주나는 하하가 틀린 문제가 뭐냐고 묻는다
ㅋㅋㅋㅋ승자의 여유
1초도 안되서 정답나옴
낄낄낄
허탈.....
예상했다는듯 평온
다시 생각해도 웃음나옴ㅋ
눈감고 누워 절친의 무식함을 곱씹는 노찌롱
누워서 조곤조곤 디스함
비등비등하면서 꼬마를 가르치려드는 길아저씨
괜히 예능탓을 해본다
결국 바보들끼리 투닥거림
보다못한 유느가 중재함
그들 수준이 얼마나 낮은지 알게된 유느...
유느의 무시하는듯한 말투에 발끈한 꼬마
문제를 맞춘 길이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연습문제를 풀기로 함
시뮤룩...
나른....Zzz
역시나 칼오답
보람찬은 솔직히 드립같음
고농도철판의 여유
길은 그걸 구경하다
잠듦....Zzz
못해먹게써!!!!!! 은근슬쩍 엎드리는 꼬마
유느가 수작부리는 꼬마를 단호하게 일으킨다
알고보니 너무 창피해서 엎드린거였음
그걸 듣고 자다 깨어나서 낄낄댐
이때 하하팀인 주나의 응원을 듣기로함
내가 잘할게 형!
주나형의 따뜻한 응원을 기대하는 꼬마
but 들려오는건 돌탱이......최악....
흥분함
기대와 다른 쪽으로 힘을 받음
와~2라운드 시작 짝짝!
이번에도 문제를 다 듣기도전에 흥분하는 꼬마
왕이름을 말하랬더니 장군이름을 말함
상상이상의 무식함에 쓰러짐
ㅎㅎ;
유느가 친절하게 못 들은척해줌
스태프쪽을 향해 커트커트! 해맑게 편집의 손짓을 해보이는 꼬마
유느가 다시 남은 문제를 말해주는데...
민망했는지 계속 자기어필을 하며 문제를 끊는 하하
그런 하하의 말을 듣다듣다 폭발한 유느
문제를 다 듣고 드립을 치고 싶어 꿈틀대는 꼬마
역시나 비슷한 둘은 통했음
한편 문제를 못 맞힌 하하덕에 잠들지 못하고 있는 주나가
지금 하하와 길이 풀고있는 문제를 물어봄
전자두뇌답게 정답 맞추는 것을 넘어서 하하가 어떤 답을 말할건인지까지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들 앞에서 지적미 뽐내는 유느
흥! 콧방귀 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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