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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28
이 글은 8년 전 (2017/6/09) 게시물이에요

藤堂高虎らは敵の大船が近くにいることを知ってその捕獲を図り、9月16日、水路の危険を考えて全軍

도도다카도라들은 적의 대선이 가까이 있는 것을 알고 포획하려 생각, 9월16일에 수로의 위험을 생각해서 전군의

 

のうち関船(中型船)数十隻(朝鮮側記録では百三十余隻)だけを選抜して鳴梁渡へ向かった。これに

세키후네(중형선) 수십척(조선측기록에서는 130여척)만을 선발하여 명량으로 향했다. 이에

 

対し朝鮮水軍は大船(板屋船)十二、三隻(その他後方に兵力を誇張するために動員された避難民の船

대해서 조선수군은 대선(판옥선)12, 3척(그밖에 후방에 병력을 과장하기 위해 동원된 피난민 선 백척이 있었다)

 

百隻があった)で迎え撃つ。当初他の船が退いて、しばらく李舜臣の船一隻だけが戦った時もあった

으로 요격한다. 당초 다른 배들이 물러나서, 당분간 이순신의 배 1척만이 싸웠던 때도 있었으나, 동료배를 협박하여

 

、僚船を恫喝して呼び戻し戦闘は継続され、日本水軍では来島通総以下数十人が戦死、藤堂高虎が負

되돌아오게 해서 전투는 계속되어, 일본수군에서는 구루지마 미치후사 이하 수십인이 전사, 도도다카도라가

 

傷し、数隻が沈没するなどの損害を受けた(朝鮮側記録では31隻破壊)。一方、朝鮮側の損害は軽微で

부상당하고, 수척이 침몰하는 등의 손해를 입었다(조선측기록에서는 31척파괴). 한편 조선측의 손해는 경미 하였다. 

 

あった。しかし、夕方になると朝鮮水軍は唐笥島(新安郡岩泰面)に退却していった。日本水軍は水路

하지만 저녁이 되자 조선수군은 당사도(신안군 암태면)으로 퇴각했다. 일본수군은 물길에 서툴러서

 

に不案内なため、帆を上げて戦場を離脱する朝鮮水軍を追撃することは適わなかったが、翌17日には藤

돛을 올려 전장을 탈출하는 조선수군을 추격하는 것은 적합치 않았지만, 다음 날 17일에 도도다카도라

 

堂高虎・脇坂安治らが前日の戦場を見回り、敵船の皆無を確認する。この日すでに朝鮮水軍は遠く於外

와키자카야스하루등이 전일의 전장을 돌아보고, 적선의 전무를 확인한다. 이날 이미 조선수군은 멀리 어외도(신안군 지

 

島(新安郡智島邑)まで退却していた。これにより鳴梁海峡は日本水軍の制圧下に置かれた。

도읍) 까지 퇴각해있었다. 이것에 의해 명량해협은 일본 수군의 제압하에 놓였다.

 

평가

 

朝鮮水軍のうち李舜臣の艦隊は日本水軍の先鋒を叩くことに成功したが、日本水軍本隊の圧力を支えき

조선수군의 이순신의 함대는 일본수군의 선봉을 공격하는데에 성공하지만 일본수군 본대의 압력을 견대지 못하고

 

れず、主力艦の温存策を取って全羅道北端まで撤退したために制海権を失い、朝鮮水軍は非主力艦や根

주력함의 보존을 위해 전라도 북단까지 철퇴했기 때문에 제해권을 잃고, 조선수군은 비주력함이나 근거지를

 

拠地を失った。朝鮮水軍の再進出は日本の陸軍と水軍の撤退を待たざるを得なかったため、鳴梁海戦は

잃었다. 조선수군의 재진출은 일본의 육군과 수군의 철퇴를 기다려야만 했기때문에, 명량해전은

 

戦局の大勢には影響を与えなかった局地的勝利と言えよう。

전황의 대세에는 영향을 주지않은 국지전의 승리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韓国側はこの戦いを“鳴梁大捷”と呼んでいるように「日本に大勝した海戦」と認識しており、日本水軍

한국측에서는 이 싸움을 "명량대첩"이라 부르는 것과 같이 [일본에 대승한 해전] 이라 인식하고 있고, 일본수군의

 

の参加兵力が「軍船133隻、運送船200隻」、損失が「沈没31隻、大破92隻、8000~9000人が戦死」とす

참가 병력이 [군선 133척, 운송선200척], 손실이 [침몰 31척, 대파 92척, 8000에서 9000명이 전사]

 

るなどの、戦果の誇張と思われる主張が見受けられる。 実際には船手衆として左軍に加わった日本水軍

라 하는 등의 과장된 전과라 생각되는 주장이 눈에 띈다. 실제로는 수군으로써 좌군에 참가했던 일본수군의 병력은

 

の兵力は藤堂高虎(2,800)、加藤嘉明(2,400)、脇坂安治(1,200)、来島通総(600)、菅平右衛門達長(200)

도도다카도라(2800), 가토요시아키(2400), 와키자카야스하루(1200), 구루지마미치후사(600) 칸헤이에몬 미치나가(200)

 

の7,200名であり, これに若干の他家の水軍を加えたとしても8,000人に満たないと思われ、さら

의 7200명이고, 이것에 약간의 다른 집안의 수군을 더한다 해도 8000명에도 미치치않는다 생각되고, 더욱이

 

に鳴梁海戦においては大型船(安宅船)を用いず、中型船である関船を選抜して攻めかかった旨が「高

명량해전에 있어서는 대형선(안택선)이 아닌, 중형선인 세키후네를 선발해서 쳐들어갔던 취지가, [타카야마공 실록]에

 

山公実録」に記されていることからすれば、上記のような韓国側の挙げる数字に無理があることは明白

기록되어있는 것을 본다면, 상기와 같은 한국측에서 말하고 있는 숫자에 무리가 있는 것은 명백

 

といえる。また、李舜臣自らが著した「乱中日記」には“賊船三十隻撞破”とあるだけである。

하다 할 수 있다. 또한 이순신 자신이 저술한 [난중일기]에는 "적선 30척 당파"가 있을 뿐이다.

 

なお、韓国ではこの海戦は歴史教科書にも載っており、国民に広く知られているが、内容としては「西

더욱이 한국에서는 이 해전이 역사교과서에도 게제 되어있고, 국민에게도 널리 알려져있지만, 내용으로써는 [서진

 

進しようとした日本軍に大打撃を与えてそれを阻止した」ということのみが強調されており、戦闘

하려하는 일본군에 큰 타격을 주었고 서진을 저지했다]라는 것만이 강조되어 있어, 전투후

 

の後に李舜臣が北方に退却し、日本水軍が西岸に進出して戦略目的を達成したという事実は、一般的に

이순신이 북방으로 퇴각하여 일본수군이 서해안에 진출하였고 전략목적을 달성했었다라는 사실은 일반적으로는

 

はほとんど認識されていない。

거의 모르고 있다.

 

--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또한 이 의견이 일본의 인식중의 하나 일 수는 있지만 일본 전체의 의견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번역에 관해선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고 제가 직접번역을 하였습니다(의역과 직역을 섞어서 번역하였습니다).

 

 요즘들어 다시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요, 기왕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어도 어느정도 아니까 일본의 대표적

 

인 싸이트에서는 임진왜란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나 해서 뒤져본 겁니다. 예전에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가 한창 인기가

 

있을때도 일본네티즌들과 해전을 두고 싸운 적이 많았었다고 들었는데, 어쨌든간 '큰 윤곽'(예를 들면 언제 전투가 있

 

었다 등)은 거의 일치 하는데, 병사의 수와 그 밖에 전투의 평가는 '확연히' 다르더군요.(뭐 위의 명량해전에전에 대한

 

평가만 봐도 아시겠지만). 실제로 부산포 전투에 관한 건만 해도 우리측에서는 일본배들을 대파했던 승리로 보고 있지

 

만 일본측에서는 이순신의 공격을 저지했고(어쨌든 상륙해서 점령 못 했으니까), 이 전투이후 이순신이 부산을 공격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다들 아시지만 결국 이것때문에 역적으로 모함 받고, 원균이 부산으로 갔다가 칠천량에서 패배 조

 

선수군 전멸)일본측의 승리로 평가하고 있더군요. 전투의 평가야 다를 수 있다고는 해도, 동원된 함선의 수와 병력에 

 

관해서는 어느나라의 자료가 더 정확할 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더군요. 일본측에서야 당연히 한국측의 자료를 믿으려

 

하지 않을 테고, 우리측에서도 당연히 일본측의 기록을 믿으려 하지 않을 테니까요. 어쨋든 관심 있으신 분은 밑에 링

 

크를 걸어두니 원문을 봐 두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생각합니다.

 

http://ja.wikipedia.org/wiki/%E9%B3%B4%E6%A2%81%E6%B5%B7%E6%88%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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