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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박용만, 국민의당 찾아 특별 당부


국민의당 박주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만나 “재계개혁 관련 적극 돕겠다” | 인스티즈



[서울경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2일 국민의당을 찾아 협조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다른 당은 방문하지 않고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만 만난 뒤 국회를 떠났다.

박 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박 위원장과 만나 “지난 9월 이래 격랑을 겪으며 경제계의 불확실성의 시간이 너무 오래 계속되고 있다”며 “정국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국민의당에 당부와 부탁, 축하의 말씀을 드리러 왔다”고 밝혔다.

이에 박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계를 비롯한 사회 전반의 개혁 의지는 높게 평가한다”면서도 “국민의당은 문 대통령의 개혁이 법 위에 군림하지 않고 법적인 절차에 따라 이뤄지도록 감시자 역할을 하면서 개혁을 견인하는 역할도 하겠다”고 답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재계개혁과 관련해 대한상의가 협조를 요청할 것이 있으면 저희 당의 문을 두드려 달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급진적인 경제개혁을 시도할 경우 국민의당이 견제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회동을 마친 박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박 회장이 “아직 정부의 확정된 정책이 나오지 않아 재계의 입장을 표명하기에는 이르다. 정책이 나오면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건의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앞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간담회를 한 뒤 “큰 그림으로 보면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어떻게 될지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실현 가능한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박 회장의 발언은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 등에 대한 재계의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됐으나 대한상의는 “정부정책에 대해 주무부처 장관도, 구체적인 정책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경제단체가 이런저런 의견을 말하기에 이르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박 회장이 최근 제3당으로서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며 정국을 주도하는 국민의당만을 찾은 점도 의미심장하다. 그러나 박 위원장 측은 “박 위원장이 비대위원장에 새로 취임했으니 인사차 방문한 것이지 특별한 의미는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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