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918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6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이른나이에 결혼하였으나 남편이 수입이 적자. 불만에 쌓인 아내는 남편에게 약을 먹인뒤 잠들자 눈을 바늘로 찔러 실명시킴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그리고 학대로인해 남편이 사망하자 보험금을 타냄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두번째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지만 이남자역시 별볼일 없자. 결혼후 3개월만에 같은방법으로 실명시키고 살해함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우울증을 앓고있었는데 명품을 사야 해소되었음. 돈을 다쓰자 다음 목표를 정함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가족이 이여자의 타켓이었음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역시 같은 방법으로 가족을 실명시킴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20대 ‘잔혹녀’2심도 무기징역… 보험금 노리고 어미니·남편 실명시켜

국민일보 | 입력 2006.08.06 18:29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과 가족들의 눈을 찔러 실명시키거나 잔혹하게 학대해 숨지게 하는 등 무차별 범죄를 저지른 20대 여성에게 2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판사 이상훈)는 남편 2명과 어머니,오빠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눈을 찔러 실명 또는 숨지게 한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현존건조물 방화치사 등)로 기소된 엄모(29)씨에 대해 원심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경제적으로 쪼들려 남편 이모씨와 자주 다퉜던 엄씨의 범죄행각은 2001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엄씨는 이씨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흉기로 눈을 찔러 실명시키고 얼굴에 기름을 붓는 등 온갖 학대를 했다. 남편은 학대받은 상처가 악화돼 '사지봉와직염' 등의 후유증으로 2002년 3월 사망했다. 엄씨는 남편 명의로 미리 가입했던 보험금 2억8000여만원을 받아 챙겼다.

엄씨는 이어 2002년 11월 임모씨와 재혼했으나 임씨 역시 보험금에 눈이 먼 엄씨의 희생양이 됐다. 엄씨는 임씨에게도 수면제를 먹인 뒤 실명시키고 잔혹한 학대로 사망케 해 보험금 3800여만원을 받았다. 임씨는 재혼한 지 3개월만인 2003년 2월 숨졌다.

엄씨의 범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003년 7월과 11월에는 어머니 김모씨와 오빠도 각각 같은 방법으로 실명시키고 보험금 2억6000여만원을 받아 챙겼다. 엄씨는 가족들 외에도 지난해 1월 임시로 거주하던 강모씨 집에 불을 질러 강씨의 남편을 숨지게 하고 강씨와 강씨 딸에게 심한 화상을 입혔다. 엄씨의 범죄는 늘 단순한 사고로 위장이 됐지만 지난해 4월 "엄씨 옆에만 가면 사고를 당한다"는 가족들의 말을 전해들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기나긴 범죄행각은 막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더할 나위없이 끔찍한 범행들을 저지른 피고인을 무기한 사회로부터 격리시키는 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남편수입이 별볼일없자 남편 두명을 죽여버리고 가지 실명시켜 보험금을 챙긴여자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
1:44 l 조회 1141
그룹에 매직핸드인 멤버가 있을 때ㅋㅋㅋㅋ .jpg
1:27 l 조회 2055
유부남의 센스를 보여주는 상순이 형1
1:22 l 조회 1513
핫걸 재질 릴스 말아온 아이오아이 멤버들.jpg1
1:12 l 조회 2592
결혼 15년차 한지혜가 생각하는 결혼
04.12 23:02 l 조회 3650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1
04.12 22:57 l 조회 1658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11
04.12 22:55 l 조회 19435 l 추천 6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334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464
동물병원 다녀온 고양이가 울었던 이유2
04.12 20:57 l 조회 5447
이동진 평론가가 1점 준 영화들 한줄평
04.12 20:53 l 조회 3153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082 l 추천 1
사랑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은 뭐가 있을까??
04.12 19:13 l 조회 1683
길가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한 유튜버.jpg1
04.12 18:32 l 조회 4876
기 정말 쎔 VS 유리멘탈14
04.12 18:22 l 조회 23302 l 추천 3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jpg
04.12 18:16 l 조회 2533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햄스터 그 자체지 🐹1
04.12 17:49 l 조회 2312
대리 누나랑 결혼식 간 후기의 후기
04.12 17:48 l 조회 2553
친구가 고양이한테 짜증냈는데 정떨어진다는 사람6
04.12 17:41 l 조회 2241
긴자에서 연성대 학생 자만추한 이창섭.jpg
04.12 16:59 l 조회 7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