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신인때는 돈이없으니까 돈 종종 빌리잖아요
김수용: 그렇게 김국진씨한테 꿔주면 안갚아요
김수용: 저는 또 안갚는거, 나알죠? 계산확실한거
김용만: 더치페이 신봉자예요
김용만: 330원까지 계산해서 동전나눠줘요 저분은
김수용: 아 저는 얻어먹는것도 싫고
김구라: 사지도않고
김수용: 사지도 않죠 뭐
김구라: 아니 그런분이 어떻게 보증을
김수용: 속았죠 ㅋㅋ
김수용: 아무튼 김국진씨한테 나중에 "돈 안갚어?" 그랬더니
김수용: 아! 내가돈꿨었나? 이러면서 줘요 돈은
김수용: 근데 전 민망하니까 연기하는줄 알았어요
김수용: 그래서 한 열흘지나고 제가 테스트로
김수용: 아 돈안갚어? 이랬더니
김수용: 아 맞아!
ㅅㅂ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용: 바보아니야!
김수용: 그런 김국진씨 성격을 아니까 사람들이 많이 돈을 꾸는 사람도 많아지고 김국진씨는 받지도 못하고
김구라: 아니 그럼 이경규씨가 가만놔두지않았을텐데
이경규: 야 몰랐네~ 내가 왜안꿨지? (농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용: 그래도 요번에 사업한다고 정확해졌더라고요
김수용: 저번에 테스트해봤더니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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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눈여는 도대체 어케 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