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072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3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70620000388

 

전기요금 인상과 전력 부족 가능성을 제기하며 최근의 탈핵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산업계와 일부 정치인의 '수도권 지상주의'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신고리 5·6호 중단 반대" 
野, 文 정부 탈핵에 반기 

원전 주민 안전은 도외시  
신재생 세계적 흐름 역행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 선언 이후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야 3당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해 일제히 반대 입장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 3당은 전기료 인상 등의 가능성을 들어 문 대통령의 탈핵 정책에 반대하고 나섰지만, 원전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도외시하는 처사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자유한국당 이현재 정책위의장은 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탈원전 정책에 대해 "현실을 도외시한 위험하고 설익은 아마추어리즘"이라고 지적했다. 한국당 김경숙 수석부대변인도 앞서 논평을 통해 "전기료 인상은 불가피할 것이고, 이는 모두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도 20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을 선언했는데, 누가 국민적으로 동의를 했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에는 원전과 송전탑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부산·울산·경남 주민에 대한 고려나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흐름에 대한 인식이 빠져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 때문에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들은 정부의 탈핵 로드맵에 지역 주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현재의 중앙집중형 전력 생산시스템을 분산형으로 바꾸는 것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 여학생에 인니어로 성희롱…"못 알아듣지?" 혼자 '낄낄'7
16:45 l 조회 3233
에스파 카리나 때문에 품절이라는 태국 야시장 원피스3
16:29 l 조회 12158 l 추천 1
박재범이 쓰는 수분크림 가격.jpg11
16:03 l 조회 14969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있지 유나 사진
15:59 l 조회 5237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73
15:28 l 조회 20696 l 추천 1
LG에서 만든 전설의 키보드12
15:23 l 조회 25096 l 추천 1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26
15:15 l 조회 26727 l 추천 6
집안이 지나치게 엄격하면 안되는이유.JPG1
15:04 l 조회 15811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28
14:59 l 조회 25763 l 추천 10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71
14:55 l 조회 30331 l 추천 2
루네이트, '불후의 명곡' 설운도 편 출연..신선한 재해석 '기대'
14:50 l 조회 349
인니가 일본에 진 빚7
14:49 l 조회 15667
키보드와 아세톤이 만나면?5
14:47 l 조회 12015
휴가철 단톡방 친구들 특징1
14:46 l 조회 6244
도박에 당신의 인생까지 걸겠습니까? 뒷 일은 생각하셨나요?1
14:30 l 조회 2530
애인이 정말 좋으면 데이트비용 다 내실수있나요?20
14:30 l 조회 17831
나한테 제발 살빼라고 잔소리 하는 엄마 특.jpg3
14:21 l 조회 18014 l 추천 3
환승연애 민영 주휘 결혼1
14:21 l 조회 4889
"대통령의 계엄 결정 존중돼야”…지귀연의 내란 판단, 어떻게 다른가
14:18 l 조회 391
게임 유저마다 호불호 갈리는 컨텐츠4
14:18 l 조회 362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