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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94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일본인들이나 혹은 한국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내용들은 죄다 부정하거나 깎아내려야지 만족하는 탈민족주의에 빠진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순신은 조선 시대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일본인들이 발굴해서 비로소 유명해졌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결론은 완전히 틀렸다.


이순신은 이미 조선 시대에도 유명한 장수였다.


명량해전 승전을 기록한 명량대첩비(보물 503호)

1597년(선조30년) 9월 임진왜란(정유재란) 당시 명량 앞바다에서 왜군을 상대로 승리를 이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688년(숙종 14년) 전라우수영성 동문 밖에 세워졌다. 
나라에서 이순신의 업적을 치하하여 세운 비석'


충무공 대첩비
이순신이 노량대첩에서 전사하자 이후 장졸들이 돈을모아 만든 타루비(오른쪽)와 이항복이 비문을 지어 1620년 건립한 대첩비 이다

부하들이 장군을 위해 세운 비석


신도비(神道碑)
거북등 위에 서 있는 충무공신도비는 공의 외손자 홍우기의 청으로 효종때 영의정 김육이 비문을 지었고, 글씨는 오준이 썼다

신격화된 이순신


원래 충렬사의 이충무공의 사당에 모셔졌던 비석으로 이순신의 업적을 후세에 전하는 비석. 이 비의 묘전은 관상감사 김수항이 쓰고 비문은 문정공 송시열이 썼다


사제문(賜祭文)
'사제' 라 함은, 임금이 죽은 신하에게 제사를 내려 주는 것이다. 정조 19년(1795) 11월에 충무공 전서를 펴내면서 충렬사에 1질을 봉안하게 하고, 통제사 이득제(제 147대)에게 명하여 명조 팔사품도 함께 장소를 알맞게 진열하고 술과 고기를 위패 앞에 모신 다음 투구와 갑옷을 입은 채로 잔을 올리고 제사하라 하신 정조 임금님의 하사 제문이다.


충무공이순신전서(忠武公李舜臣全書)
 정조 19년 (1795년)에 발간된 충무공 이순신(忠武公 李舜臣)의 유고 전집으로 14권 8책의 활자본이다. 정조의 왕명에 따라 1793년부터 3년에 걸쳐 이순신의 옛날 행적 및 유고(遺稿)를 모아서 규장각(奎章閣)의 윤행임(尹行恁)이 편찬, 예문관(藝文館) 검서관(檢書官) 유득공(柳得恭)이 교정을 맡아 교서관(校書館)에서 발간하였다.

한마디로 이순신 위인전

임금이 직접 조문사절을 파견하여 장례를 치뤄주고 무덤을 정비해줌

1598년(선조 31) 노량해전(露梁海戰)에서 장렬한 전사를 하자 조정에서는 조문사절을 파견하였고 1599년 2월에 충청남도 아산시 금성산에 장사하였다. 그 후 광해 6년(1614)에 충청남도 아산시 어라산 현 위치로 모셨다. 묘역은 9,583㎡이며 묘 1기 외에 비석 1기, 상석(床石) 1기, 장명등 1쌍, 석상(石像) 1쌍이 있다.


진척비
최근 진도 군민들의 성금을 모아 세워졌으며 1956년 11월 29일 제막식을 가졌고, 노산 이은상이 글을 짓고 진도 출신 서예가 소전 손재형 선생이 걸작의 글씨를 남겼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에 대한 당시의 역사(歷史)가 적혀있다

백성들이 이순신 장군을 위해 만든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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