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4집 후속곡 'Be Natural'(팬들사이에서는 일명 '비뇌출혈'로 불리는 곡)
당시 4집 타이틀곡 감싸안으며로 1년만의 공백으로 인한 우려를 말끔히 깨고
KBS-TV,MBC-TV 가요프로그램 트리플크라운 석권(3주1위)/SBS-TV 연속 2주1위 석권
8개 방송사 동시1위 석권
MBC-TV 게릴라콘서트 11.745명 관객동원
앨범발매 1주일만에 50만장 판매고 돌파
2002 한-일 월드컵 홍보대사 위촉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역대걸그룹 퀄리티 높은 앨범평가 등등
S.E.S. 활동 필모그라피에서 있어서 여러면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올린 활동이여서
이후 후속곡에 거는 기대도 컸는데 뜬금포로 나온게 바로 이곡이였음
팬들은 후속곡으로 기존의 상큼한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롱롱타임'을 강력하게 밀었으나
결국 후속곡은 비뇌출혈로 결ㅋ정ㅋ
당시에 팬들내에서도 왜 이런(?) 대중성 없는 곡을 후속곡으로 하냐며 반대여론이 심해서
팬들조차도 별로 안반겼던(?반겼던 팬들도 있었을수도^^) 활동곡들중 하나였음
실제로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S.E.S. 활동곡들중에서도 가장 언급이 안되는 곡이기도 함
지금 들으면 분위기도 몽환적이고 가사도 시적이고 예술성(?)있는 노래인데
뭔가 아이돌 그룹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매치가 안되었던 곡이라서
팬들한테 환영도 못받았고 대중들도 기억을 잘 못하는듯
당시에 S.E.S.의 음악적으로 한단계 성숙할려는 노력이 있어서 가능했던 활동곡이였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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