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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_여성의_자취방이다.jpg
4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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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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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무서워서 살겠나 진짜 저런 애들은 싸그리 잡아서 사형시켜도 아깝지 않아
8년 전
강루이
복실,나 어떡하지?
그래서 자취에 대한 로망이 싸그리 사라짐.....아무리 아빠가 싫어도 평생 독립하고 싶지 않음....세상이 너무 무서워서....차라리 동거를 할래요.....
8년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헐.. 다음달부터 자취하는뎁.. 무서워.....
8년 전
몽컆
맞아 전에 자취할때 학교 돌아오니까 도어락이 열려있었어요, 전 무조건 닫고 다니는데 열려있는거 보고 그 뒤로 무서워서 며칠간은 엄청 긴장하고 살았네요. 결국에 부모님한테 말해서 대문에다가 안에서 잠그는 문 하나 더 달고...
8년 전
윤기 작업실
헉 다행히 아무일 없으셨죠?열려있었다니ㅜㅜ소름
8년 전
몽컆
네 ㅠㅠ 한참 그때 예민했었는데.. 하지만 슬프게도 다른일은 있었답니다... 아빠가 범인 찾아보겠다고 시시티비 돌리다 남친이랑 자취방 나오는거 들켜서 ...^^ 헤헤...후...
8년 전
윤기 작업실
*^^*그렇군요ㅎㅎ그래도 집안털리거나 나쁜일 안당하셔서 다행입니당ㅋㅋ이 게시글 보고 자취로망 싹 사라져서ㅜㅜ안전하게 지내세용!
8년 전
브린
헉 건물 입구에 도어락 있었어요???
8년 전
몽컆
네 이중 보안이었어요! 그래서 더 예민했었던..ㅎㅎ
8년 전
브린
헐 ㅠㅠㅠ 어떻게 그런일이... 건물주인분한테 말씀 드려봤어요!?... 주인이 마스터번호 있으면 열 수 있다던데..
8년 전
몽컆
네네 주인분한테 말해서 대문에다가 잠금장치 하나 더 단거에여 ㅠㅠ 저도 살면서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그 이후로는 진짜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8년 전
김동
혁
와 무서워ㅠㅠㅠ.. 자취하는게 꿈인데 저런이야기 들으면 무서워요 진짜ㅠㅠㅠ
8년 전
워너원 다니엘
강다니엘 사랑해
아 혼자 자취하는데..ㅠㅠ
8년 전
수리노을라온이즈소울
2년 자취했었는데 위험한 일 1도 없이 잘 지냈습니다... 얼굴이 안 예뻐서 그랬나봄 껄껄
8년 전
안냐쎄요
성인되면 자취하고싶은데 이런문제점때문에 너무고민된다....전에ㅣ 이상자도보고해서 룸메라도구해서 같이사는게 좋을듯ㅠㅠ
8년 전
BTS_CGV
로망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ㅠㅜ
8년 전
흑심
해시태그 보고 경악1차... 어떤 만화가가 소재거리 된다면서 장난 투로 트윗한 거보고 경악2차...
8년 전
용콩별콩
여성들은 혼자사는것도 힘든세상ㅠㅠ
8년 전
호밀밭의 파수꾼
자취하는데 무섭당...ㅠ
8년 전
세호니야!!!!
아 진짜 저 사진집 낸 작가 너무 생각이 짧은듯..
8년 전
鯨之二心
희대의 예술가
살기 힘들다
8년 전
INFINITEONLY
♡잉피 골차♡
와 확 무서운게 와닿는다
8년 전
뤼나뤼
진짜 살기 힘들다...자취하고 싶어지다가도 이런 글 보면 사그라들고ㅠㅠ
8년 전
허니
이거 페이스북에 올라왔었을 때 댓글에 죄다 남자들이 뇌내 망상이라고 믿고 거르는 트위터라면서 욕했었는데... 진짜 살기 힘든 걸 모르는 듯
8년 전
귀여운아이
잉피칠주년경축대경축
그건 그런일을 겪어보지 않았으니(겪을일이 별로없으니)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얘기하는것같아요.
진짜 그럴때마다 속이 터져요...
8년 전
피그제홍
충성충성^^7
아는언니 경험담인데 언니가 자취하는곳이 주택인데 2층이었고 언니집 화장실에 창문이 작게 뚫려있었는데 그 창문이 2층 계단을 올라가면서 키가 크면 화장실 안을 충분히 볼수가 있었대요 그래서 언니가 그 창문은 환기만 잠깐 시키고 항상 닫고다녔는데 그날은 깜빡하고 창문을 안닫았었나봐요 언니가 새벽에 깨서 비몽사몽하게 화장실가서 변기에 앉아있는데 무심코 화장실 창문 올려다봤는데 화장실 안을 뚫어지게 쳐다보고있는 어떤 남자랑 눈이 마주쳤대요....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바로 옷 올리고 화장실 뛰쳐나갔다고... 그날 너무 소름돋아서 잠 한숨도 못잤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언니집에 몇번이나 가봐서 구조를 다 아니까 상상해보니 너무 무섭고 소름돋더라구요 ㄷㄷ
8년 전
ㅎLㅇr..너를..갈..망..
엑소 사랑하자!
근데 저기 주작이 반인거같아요 ㄷ
8년 전
지정합니다
항상 조심하세요 ㅠ
8년 전
V(뷔)
花樣年華
친구랑 둘이 사는데 밖에 문에 세탁기 두고 문이 하나 더 있는 구조인데 밤에 세탁기 문 여닫는 소리나고... 빨래를 널어놓을곳이 없어서 밖에 널어놓는데.. 속옷이 몇개 없어지고..
8년 전
BTS 찜
괜히 자취방에 남자 구두 들여놓고, 속옷 널어두라거 하는 거 아님... 진짜 현실이에요 위험한 거
8년 전
이쟌
다세대주택형의 원룸 1층에서 8개월 가까이 살았는데 진짜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 밤마다 현관문 발로 차고가는 사람도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빨래걷으러 베란다 나갔더니 겨울이라 꼭꼭 닫아놓고 건드리지도 않았던 방충망이랑 안쪽 샷시까지 반틈 넘게 열려있다거나 베란다 창문 앞에서 한참 서서 쳐다보다 가는 아저씨들에 진짜 더는 못살겠어서 좀 부담되지만 경비실있고 입구 비밀번호 달린 오피스텔 고층으로 이사했음
8년 전
구미여자고등학교
※먹이금지※
22 저도 그래서 시세보다 쪼금 더주고 오피스텔 보안 괜찮은곳으로 정했어요... 엘리베이터도 현관키없음 안움직이는걸루.... 그런데도 가끔 무서울때가있죠ㅠㅠ
8년 전
넌 내 하나뿐인 태양
제가 아주 어렸을때만해도 자취에 대한 로망정도는 꿈꿀 만큼 괜찮은 세상이었던거 같은데 고3이 된 지금 자취로망은 사라진지 오래고 자취하기도 무서워서 싫어지네요...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ㅜㅜ 너무 무서워요 세상이
8년 전
Laurence anyways
근데 트위터 주작이 너무 많아서... 아무튼 위험한건 사실
8년 전
은방울꽃
다음학기부터 자취하는데ㅜㅜㅜ걱정
8년 전
[花樣年華]
13.06.13~
독립할만큼 돈 벌게돼도 안하려구요... 혼자사는 집으로 혼자 가는 길이 너무 무서움...
8년 전
모래는고양
( ◍•㉦•◍ )♡
주말 밤 11시 반에 회사에서 퇴근하고 돌아가던 길 대로변 작은 원룸빌딩 출입문에서 바지 벗고 자위하던 남성과 눈을 딱 마주친 적이 있었어요. 속으로 엄청 놀래서 남자친구와 통화하면서 빠른걸음으로 도망치고 그 근처 제 자취방으로 올라갔는데 계단을 오르다가 느낌이 쎄 해서 밑 계단을 내려봤더니 그 남자가 따라오다 저랑 눈이 딱 마주쳤었어요... 저는 큰 소리로 화를 내고 경찰을 부른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다가 도망쳐서 자취방에 들어가서 경찰을 불렀지만.. 그 미친 X는 결국엔 못 잡고 저는 2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 원룸 빌딩 계단을 걸어갈땐 밑에 누가 있는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살고 있어요.. 그 뒤로 저런 말이 주작같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8년 전
솝
네 저도 경험했어요. 걸쇠가 안걸려있었다면 그대로 그 미이 들어왔겠죠. 어떻게 전자도어락 비번을 알았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8년 전
솝
온라인 경험담의 주작이 반이라 쳐도 저처럼 말않고 있던 사람들을 포함하면 소름끼치게 많은 사건이 있겠죠 제 집에 들어온 놈도 지금 멀쩡히 살고있을테니.
8년 전
뿌우잉
무서워서 자취 못하겠어 ㅠㅠㅠ 진짜
8년 전
KIM종운
봄날의소나기
그래서 밤에 들어갈때 원룸 입구 문 닫히는거 보고 들어감ㅠㅠㅠㅠ 비밀번호도 가려서 누르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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