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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예뻐지고 사랑받는 확실한 방법
3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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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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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t.
자존감 별로 낮은 편 아닌데도 그렇게 예쁜 얼굴은 아니라능..
8년 전
태이스트
레드벨벳 흥하라
남자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1도 없는ㅋ
8년 전
지민이형키겁나작고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ㅠㅠ
8년 전
이달의소녀1/3
남자들한테 잘 보인다 이 부분을 빼더라도 얻을
게 있는 글 같은데...어쨌거나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타인들도 사랑하죠
8년 전
하늘에서 별을 따다~.~
마음이 고운 사람은 진짜 사람이 고와보여서 그런건가. 그렇게 예쁘단 말을 많이 들은거면 본판이 예뻤던거일지도. 중학교 정도면 얼굴 더 변할 수 있을 나이 아닌가.
8년 전
닉네임1472923231
22 ㅋㅋㅋㅋㅋ 전 성격 밝은데 못생겼어요ㅠㅠ 자존감이랑 관계 없이 객관적으로 못생긴 건 그냥 못생긴 거... 물론 성격이 밝으면 본판 보다야 좀 더 예뻐보일 순 있겠죠...
8년 전
행복하세운♡
근데 자신감이나 그런 건 외모랑 정말 관련 큰 것 같음
예전 사진 보면 내가 봐도 진짜 못생겼는데 친구들 사귀고 계속 웃고 다닌 이후론 예쁘단 소리 점점 많이 듣고 나 좋다는 남자들도 진짜 많아짐..
8년 전
발챙
외모랑 자존감이랑 비례한다는건 맞는 말인듯
8년 전
히빱새끼사자
중학교때면 얼굴변화가 많이 생길 수 있는 것도 맞는데 자존감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은 진짜 큰 것 같아요ㅎ..
8년 전
이그조 시우민
뭐지 저 엄청 웃고다니는데 이게 제 외모의 한계치인건가여.... ㅎ
8년 전
do what i feel
그냥.
다만 상처가 너무 깊은 사람은 그게 안돼요 무던히 노력해도 진짜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어요 긍정을 찾다가도 금세 부정으로 빠져들고, 결국 또 자존감 하락하고 그게 계속 반복되고 그런...
8년 전
공포의손맛
성격과 외모는 비례한다 공감합니다... 객관적으로 외모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눈빛이 남다른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항상 깨어있고 빛나는 느낌..?
8년 전
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근데 자존감 어떻게 키워요
8년 전
설탕놀이
예쁜 사람들이 대체로 주변에서 사랑을 많이 해줘서 자존감이 높죠..네..부럽습니다....그리고 주작스멜이 좀 나네요
8년 전
BTS 찜
요즘 자존감 높이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 ,,,
8년 전
우혀나
어떻게 높여요?
8년 전
현실을 살자
컴퓨터좀끄고,어?
타인의기준에나를맞추지않고 나의기준에서나자신을만들어가보세요...!저는 그렇게하고있어요!
8년 전
BTS 찜
윗분 말씀도 받고 !
우선 자신의 자존감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저는 혼자 메모장 켜고 혼자 묻고, 답하는 식으로 글을 썼어요
언제부터 이랬지?
예전에는 안 그랬었는데 중학교 때부터.
왜 그 때 그렇게 됐을까?
하면서 원인을 찾았어요. 상담받는것처럼요.
자존감 높이는 데 막 방법이 있는 게 아니라, 유형이 다 달라요. 저는 제가 경험했던대로 써볼게요
1. 자존감 높이고 싶어서 책도 많이 읽고 인터넷에 검색도 해보고 영상도 많이 찾아봤어요 꽤 괜찮아요
인포에 '자존감' 이라고도 검색해서 많이 봤죠...
2. 저는 자존감이 없기 때문에 제 선택에 대한 자신이 없었어요. 우선 옷 입는 게 그랬어요. 옷을 잘 못 입기도 했고 보는 눈도 없었거든요.
제가 고른 옷을 입고나가면 뭔가 이상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남들이 쟤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 같고.
그래서 그것부터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때 원인분석을 또 했던 것 같은데
옷을 잘 입는다는 게 뭘까. 생각해서 결론은 옷 잘 입는건 별로 필요가 없다는거죠 . 아니면 옷을 잘 입는다는 건 맞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체형에 맞게 잘 입는 건 다른 이야기인것 같고. 패션이라는 게 시대에 따라 돌고 돌잖아요. 그 때 입으면 괜찮았던건데. 왜 지금 입으면
이상하지? 근데 또 몇 년이 흘렀는데 그걸 또 다시 입으면 괜찮고. 그냥 그때의 유행에 따르면 잘 입는거라고 하니까.
그래서 저는 그냥 제 맘대로 입기로해써용.
예전에는 옷, 가방 같은 거 살 때에도 무조건 물어보거나
내 맘에 들어도 남들이 이상하다고 하면 안 샀는데
이제는 물어보지 않고 그냥 제 마음에 드는 걸로 사요 물어보느라 시간도 안 들고.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에서 뭔가 뿌듯함도 들고요.
외모 자존감도 많이 낮은편이었는데 머리도 바꾸고 (심한 곱슬이라 매직) 화장도 해보고 다이어트로 요가도 했어욥
그러고나니 예전엔 내가 예쁘다는 생각 단 한 번도 해본적 없었는데 점점 꾸미는 것도 재미있어지고 가끔 예쁘다는 생각도 하고
음,,, 말을 잘 못 하니 뭐라고 해야할지 ,,, 모르겠지만 일단 더 써볼게요
밑에' 자기를 아끼고 스스로에게 노력을 할때 주변에서 칭찬을 해줄 때' 라고 댓글이 있는데 맞는듯해서 가져왔어욤
무슨일이던지 열심히 하는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면
스스로가 대단하다고 느껴지고 자존감도 조금씩 올라가는 거 같아요
남에게 칭찬받는 것도 좋지만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남이 아무리 칭찬해봤자 자기가 스스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 칭찬을 받아들이지 않기도 하고요.
저도 아직 남들이 저보고 예쁘다. 뭘 잘한다 라고 하면 그런 소리 말라면서 칭찬을 받아들이지 않기도 해요
남이 칭찬해주지 않더라도 자기를 칭찬해주고 아껴주고 하는 게 많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론은 답이 안 나오는 것 같더라도 원인을 분석해보기. 자신을 아끼기. 나자신에게 칭찬하기. 자신을 위해 노력하기 .
내가 되고싶은 모습 ( 예쁜모습. 당당한모습 등) 을. 되고싶다고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기.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음,,, 제 방법을 써봤어요 ...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네요 8ㅅ8
8년 전
윤밥솥
나는 윤밥알
아주 틀린말은 아닌것같음 자존감과 외모는 비례한다.. 내가 그랬던것같은데 ㅎㅎ
8년 전
PUNCHNELL0
*BLOW*
우앵 그래서 핵심이 뭔지 모르겠어요ㅠㅜㅠ 자존감 자신감을 가져라? 그래서 그건 어떻게 갖는건데요ㅠㅜ 고등학교 때 글쓴이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품어준 주변인들의 우선적인 배려가 없었다면 변화도 없었을테죠..
8년 전
REDWIN
슈주 빅스 사웅해.
예쁜 눈을 가지고 싶으면 상대의 장점을 보고 예쁜 입술을 가지려면 칭찬을 많이 하라는 오드리햅번의 말이 떠오르네
8년 전
MELLYFLOUS
음.. 저글 올라왔을때 판에서 봤었는데 댓글들도 주작같단얘기가많았음ㅋㅋㅋ뭔가 본인의 희망사항? 이상적인 무언가를적으신거같은데 다른것도 그렇지만 갠적으로는 사람들이 자길보고 빛나듯이 예쁘다고한거나 오빠들이 지그시보면서 참예쁘다고 한다는게좀ㅋㅋㅋㅋ현실성사라짐 저문단보고걍내렸어요 그리고 정말 일상에서 저정도소리 듣는 예쁨이라는 건 글쓰니의과거와같은 상황에서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이루기 99퍼센트 불가능임. 객관적으로 진짜 얼굴이 달라져야하는거죠ㅋㅋ
8년 전
롸정국
근데 진짜 성격이랑 외모랑 비례해요... 질풍노도의 시기에 성격 엄청 더러웠는데 그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못생겼을 시기,,,
8년 전
이홍빈(Hongbin)
햇빛눈이부신날에입덕해봤니?
자존감 높아졌으면...ㅠㅠ
8년 전
강루이
복실,나 어떡하지?
자존감,성격과 외모가 비례한다는 말에 동의하지 못함......그냥 외모에 대한 수혜를 받고 자란 경험을 가진 자는 자존감이 높을 뿐 외모가 수려하다고 자존감이 높지 못한 것 같음
가장 친한 친구가 정말 지나가는 사람 중 그 누구 보다 예쁘고 진짜 언제나 남자가 끊이지 않을만큼 모든 남자들이 친구에게 호의적인데도 항상 자존감이 바닥을 침....친구인 내가 힘들 정도로 자존감이 낮고 성격 또한 어두워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을 정도
그냥 어떤 배경에서 어떻게 자라고 어떻게 지냈고 어떠한 말들을 들으며 자라고 지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외모가 수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 높은 사람들이 충분히 많음
8년 전
오빠싸인..!
자기를 아끼고 스스로에게 노력을 할때
주변에서 칭찬을 해줄때
예뻐집니다 빛이 난다는 표현 정말 맞아요
조화롭고 긍정적이고 매력이 생겨요
객관적으로 못생겼었더라도요
그냥 경험담과 친구들을 생각해보고 동의하구 갑니다
8년 전
청춘예찬
✿_✿
남들에게 보이는 건 그렇다 치고 자존감이 낮으니까 내가 힘듦... 높여보려고 해도 쉽게 안 돼요
8년 전
Monterlude
랩몬스터 믹스테잎
암울했을때나 행복했을때나 내 이목구비가 벽에 던진 찰흙마냥 뭉개져 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었음
8년 전
닌희
윤정한사랑해!!!
과장이라보 해도 확실히 자존감이 높아지면 외모는 변해용ㅋㅋ본판은 어디 안 가지만
8년 전
현실을 살자
컴퓨터좀끄고,어?
일단 웃는얼굴이반...성격좋아지면 자주웃게되고 그럼 더 빛나보이는거같아요!
8년 전
저-장
박지훈탈마루
요약... 웃고 자신감 가지면 이뻐진다 그런건가요?
8년 전
Swing
zero7
이글 예전에 봣을땐 멋있단 생각들엇는데 지금보닌까 먼가 공감을 못하겟다
8년 전
정국아이리와요우쭈쭈
msg
8년 전
나의 신화
그녀는 여자였다
대환장소리네요 ㅋㅋ. 언제부터 자존감이라는단어가
남을위해 맞춰사는거였죠? 남을위해 겉을 꾸미고 밝고긍정적인척사는건가요?ㅋㅋㅋ 그러면자존감이올라가나요? 피곤할것같은데 그냥 본인 이상을그리신듯
8년 전
영훈
예전에는 대단하다 싶었는데 이 나이에 보니 소설인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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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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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이제봣는데 장항준이랑 김은숙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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