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올로스입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걸어본적 없는 낯선 길이었습니다
거리엔 사람 한명 보기 어려웠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생각에 깊게 잠겨 있었기 떄문입니다
바로 잡고 싶은일 , 하고 싶은 일 , 원하는 일.....
할게 많다고 생각이 든 밤이었습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가린다
- 프랑수아 마리 드 볼테
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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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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