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28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3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70703223840079?f=m

[경향신문] ㆍ문 대통령 싱크탱크 심천회 멤버…부친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은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복지 공약에 영향을 준 전문가로 꼽힌다. 30여년 동안 빈곤 문제 등 사회복지 분야 연구에 천착해왔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3일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정책 수립과 보건복지 분야 사각지대 해소, 사회안전망 확충, 의료 공공성 강화 등 새 정부의 보건복지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라며 “현장에 대한 식견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박 내정자는 1986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 근로장려세제, 국민연금 등 각종 사회복지 정책 기획에 관여했다.

2005년 경기대 교수로 옮긴 뒤에는 대통령 자문 양극화민생대책위원회,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등에서 정부 정책을 자문했다.

공저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에서 미국 개발경제학자 제프리 색스 컬럼비아대 교수의 <빈곤의 종말>을 소개하며 부친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었다고 소개했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이 싸워 무릎에 상처를 입고 오자 박 내정자의 부친이 약을 발라주며 ‘너는 크게 될 아이다’라며 격려했고, 부친이 일찍 돌아가신 뒤 노 전 대통령이 박 내정자를 청와대에 초청해 식사했다는 것이다.

박 내정자는 문 대통령이 2012년 대선 패배 이후부터 자문을 구한 학자그룹인 ‘심천회(心天會)’ 소속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내정자는 내정 소감문을 통해 “국가 발전의 두 축은 건전한 시장체제와 튼튼한 사회안전망”이라며 “모든 국민이 현재의 결핍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를 구축하는 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성장과 복지가 함께 가는 소득주도 성장 패러다임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 함안(61) △부산고, 서울대 경제학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 경기대 사회복지대학원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본 탕수육 특.jpg1
22:03 l 조회 4316 l 추천 1
남돌 서바 4대 청량 서바이벌+청량 공식은 늘 성공한다3
21:54 l 조회 1842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7
21:34 l 조회 21789 l 추천 1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한번쯤 꼭 해보는 장난.gif6
21:13 l 조회 9927 l 추천 1
난 토끼가 돌떡(그냥 구운 돌)으로 호랑이 속여먹는 동화 진짜 좋아했음.twt14
20:47 l 조회 21051
노라조 와 박지훈 이 같은 소속사인게 실감나는 사진10
20:03 l 조회 33127 l 추천 3
한방능이짬숙x 냉짬밀크티o
20:02 l 조회 8229
체코 사람들의 흔한 맥주안주.........jpg4
20:01 l 조회 17881
16년 전 동덕여고 축제 수준10
20:01 l 조회 26948 l 추천 2
사장 어이없네1
19:52 l 조회 1397
강민경이 말하는 레이어드컷의 문제점32
19:42 l 조회 61176 l 추천 5
기자가 되면 카리나 애교도 직접 볼 수 있음
19:33 l 조회 1138
오빠 오늘도 잘 다녀오세요5
19:31 l 조회 7250
가게 마감 직전에 주문하기ㅋㅋㅋㅋ
19:27 l 조회 898
나 35살에 연애함ㅋㅋ144
19:03 l 조회 61736
대사가 자동으로 들리는 버스좌석
18:28 l 조회 11225
카카오톡 선물하기 데스노트 후기6
18:02 l 조회 36268 l 추천 5
순발력을 보여주겠다는 남자
18:01 l 조회 250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44
18:00 l 조회 38871 l 추천 5
와이프랑 샤워횟수로 싸움21
18:00 l 조회 2017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