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285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3
이 글은 9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70703223840079?f=m

[경향신문] ㆍ문 대통령 싱크탱크 심천회 멤버…부친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은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복지 공약에 영향을 준 전문가로 꼽힌다. 30여년 동안 빈곤 문제 등 사회복지 분야 연구에 천착해왔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3일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정책 수립과 보건복지 분야 사각지대 해소, 사회안전망 확충, 의료 공공성 강화 등 새 정부의 보건복지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적임자”라며 “현장에 대한 식견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박 내정자는 1986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기초생활보장제도, 근로장려세제, 국민연금 등 각종 사회복지 정책 기획에 관여했다.

2005년 경기대 교수로 옮긴 뒤에는 대통령 자문 양극화민생대책위원회,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등에서 정부 정책을 자문했다.

공저 <10권의 책으로 노무현을 말하다>에서 미국 개발경제학자 제프리 색스 컬럼비아대 교수의 <빈곤의 종말>을 소개하며 부친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었다고 소개했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이 싸워 무릎에 상처를 입고 오자 박 내정자의 부친이 약을 발라주며 ‘너는 크게 될 아이다’라며 격려했고, 부친이 일찍 돌아가신 뒤 노 전 대통령이 박 내정자를 청와대에 초청해 식사했다는 것이다.

박 내정자는 문 대통령이 2012년 대선 패배 이후부터 자문을 구한 학자그룹인 ‘심천회(心天會)’ 소속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내정자는 내정 소감문을 통해 “국가 발전의 두 축은 건전한 시장체제와 튼튼한 사회안전망”이라며 “모든 국민이 현재의 결핍과 미래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포용적 복지국가를 구축하는 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성장과 복지가 함께 가는 소득주도 성장 패러다임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 함안(61) △부산고, 서울대 경제학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 경기대 사회복지대학원장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1:18 l 조회 1132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18
0:47 l 조회 20751 l 추천 1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259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892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
07.12 23:07 l 조회 790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3
07.12 22:36 l 조회 17831 l 추천 2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9
07.12 21:26 l 조회 17900
현시각 제일 부럽다는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는 이창섭
07.12 20:51 l 조회 3483
오늘 독일에서 독일인 7만+@ 아리랑 떼창
07.12 18:21 l 조회 757 l 추천 1
나라별 무명용사의 비와 새겨진 글귀
07.12 16:35 l 조회 674
[월드컵] 노르웨이 vs 잉글랜드.. 홀란드한테 패스 왜 안 했냐고 욕 오지게 먹고있는 선수
07.12 16:24 l 조회 539
팬사랑이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오는 아이돌1
07.12 15:09 l 조회 2592 l 추천 2
일 잘하는 남자가 여초회사에서 왕따 당한 이유4
07.12 14:17 l 조회 4429
이제보니 노벨평화상감 맞는 거 같은 사람2
07.12 14:11 l 조회 8195
치킨 조금 늦게주면 벨 연타때리는 고양이ㅋ
07.12 11:30 l 조회 704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한적이 없다는 조국.jpg8
07.12 09:48 l 조회 7157
너네가 100살이면 91살이 말 놓는 거 기분 나쁘다 vs 아니다1
07.12 09:07 l 조회 4249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게 아니라고 게시물 올린 조국10
07.12 08:59 l 조회 4042
석가탄신일에 절가서 비빔밥 얻어먹은 사람1
07.12 00:01 l 조회 2454 l 추천 1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
07.11 21:12 l 조회 296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