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07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1
이 글은 8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SBS 뉴스는 2017년 5월 2일 세월호 인양 관련 의혹 보도를 통해 해양수산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까지 세월호 인양에 미온적이었다는 의혹과, 탄핵 이후 정권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극적으로 태도를 바꿨다는 의혹에 대해 방송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사작성과 편집 과정에서 게이트키핑이 미흡해 발제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인식될 수 있는 뉴스가 방송됐습니다. 

이로 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세월호 가족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만 기사를 작성한 기자나 검토한 데스크를 비롯해 SBS의 어떤 관계자도 선거에 영향을 미치거나 특정 후보를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또 오늘 새벽, 해당 기사를 SBS 뉴스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서 삭제한 것은 사실과 다른 의혹과 파문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도책임자인 제가 직접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모든 사내외 조치는 외부의 어떤 간섭도 없이 제 책임 아래 진행됐다는 점을 확인 드립니다. 

이와 관련해 정치권은 이번 보도 내용이나 해명 과정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세월호 유가족 한 분이 SNS에 언급하셨던 것처럼 정치권이 당리당략을 위해 세월호 참사를 이용하거나, SBS를 비롯한 언론이 세월호 참사 앞에서 지나친 보도 경쟁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SBS 뉴스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묵묵히 언론의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남은 대선 기간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보도에 한치의 오점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년 5월 3일 ㈜ SBS 보도본부장 김성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77697&plink=TOPHEAD&cooper=SBSNEWSMAIN


그 게이트 키핑이 미흡해서 기사 논리전개가 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거에 영향을 미치거나 특정 후보를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


변명이고 협박이네 클라스 잘봤구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원피스 스토리별 루피 복장
21:07 l 조회 165
유부녀에게 집적대는 대리기사
21:07 l 조회 107
이직하고 첫 출근이라 긴장된다고 했더니 엄마가..twt
21:07 l 조회 65
히틀러 암살하러 미래에서 온 사람
21:05 l 조회 302
8살 아이 체포한 경찰
21:05 l 조회 170
141만원짜리 붕어빵
21:04 l 조회 235
"2주 끊으니 10년 젊어졌다”… '디지털 디톡스'의 인지 개선 효과
21:04 l 조회 208
보아가 부르는 나띠 슈가코트
21:04 l 조회 83
기도의 작동 방식을 배운 아이
21:04 l 조회 185
만우절 장난치다 여자친구가 화남
21:04 l 조회 180
훌쩍훌쩍 요즘 간호사 따돌림 수준.blind
21:01 l 조회 935
무대 끝나면 인프피 자아 드러내는 북부대공 아이돌
21:00 l 조회 401
단종 전문 배우 양성소인 중앙대학교 jpg
20:56 l 조회 1511
헤테로, 게이 다 미치게 만들었던 2007공유..JPG4
20:50 l 조회 4147
삼겹살 피자1
20:37 l 조회 2877
싱글벙글 주말예능 LEC ㅋㅋㅋㅋㅋ1
20:34 l 조회 998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남자를 만난 개붕이
20:32 l 조회 1017
트위터 자동번역 추가로 벌어진 세계인의 축제2
20:29 l 조회 1126
탄수화물을 줄인 두부유부초밥.jpg
20:28 l 조회 1849
실시간 300명 셀카 다 찍어준 제베원 덕밥집
20:10 l 조회 136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