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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한테 돈없다 하는 거 정말 안좋네요.jpg
5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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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7/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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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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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씨가 말하는 자식교육.jpg
[익웃] 누나 나 만날때 나한테 하지 말아야 하..
옹엥옹
❤호시왕댯님탄신일❤
진짜 공감..
8년 전
배추농사
저것도 아동학대라던데...
8년 전
INFlNlTE 성규
٩(ˊᗜˋ*)و
우리집이네 .. ㅋㅋㅋㅋ
8년 전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 간 선물같아
오히려 난 반대로 그런 소리를 들어서 내가 돈버니까 씀씀이가 커짐... 내가 못받았던거 지금 채우려는 것 같기도 하고...ㅎ
8년 전
별똥별아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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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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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장단비
퐁당퐁당LOVE
이래서 적당히가 중요한것같아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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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TW
공감
8년 전
꼬꼬지
아주 오랜 옛날
예체능인데 돈 없다는 말 정말 많이 듣지만 꿋꿋이 하고 있어요. 이 길 아니면 다른 길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8년 전
꽃잎.
ㄹㅇ첫째라 집안사정 다 듣고 자라서 그런가 돈을 크게 못쓰겠음 동생은 비싼 거 잘만 쓰는데 진심 스트레스였고 학생인데 내가 왜 집걱정 했어야 했는지도 모르겠었었고 ㅋㅋㅋ
8년 전
가학
심 이 들게해
진짜 내가 거지같음ㅋㅋㅋㅋ 진짜 딱 거지 돈없고 돈쓸때도 바들바들
8년 전
자넨A+이야
하지만 나는 C+
힘들다
8년 전
형광운동화
ㄹㅇ ...
8년 전
쿠마몽
태형아 보라해♥
진짜 공감....
8년 전
fate_number_for
위너♡+지성데뷔추카
ㅇㄱㄹㅇ 돈 문제 생기면 무기력 해진다는 말 진짜 공감이요.. 저희집도 지금 이야기 들어보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던 것 같은데 엄마 아부지는 말끝마다 돈 없다 돈 없다.. 외모에 한참 신경 쓸 나이인데도 옷 안 사주시고 다른 아이 옷 물려입히시고 그래서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8년 전
성공한 덕후
위에화 입성
와 진짜 공감... 나도 내 집안대로 절대 내 자식한테 티 안내야겠다
8년 전
별똥별아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
첫째라 돈 걱정하며 아등바등 살다가 그 때문에 하고 싶던
것도 포기하고 일찍 취업해서 직장 가서도 집안 가전제품 다 내 돈 벌어 바꾸고 나서야 독립했어요.
독립하니까 해 먹는 것부터 달라지더라고요.
집에선 냉동식품 하나도 만 원이 넘어가서 그냥 간단하게 집에 있는 거 먹자면서 반찬 만들어 먹고 그랬는데 이젠 뭐가 맛있다고 하면 찾아서 해 먹고. 귀찮으면 식당 가서 먹고.
가족들이랑 살 때는 외식이 손에 꼽았는데... 옛날엔 티 하나에 3만 원 넘어가면 비싼가 싶었고 메이커 신발은 1년에 한 켤레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젠 그냥 사고 싶고 돈이 되면 질러요.
8년 전
별똥별아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
ㅋㅋㅋ글로 써 보니 지금도 별거 아니네...그래도 만족스러워요.
8년 전
Swing
zero7
돈이 없다 하는거 자체가 안 좋은게 아니라 댓글말대로 필요한건 내색안하고 사줘야하는데 거기에 인상찌푸리고 돈없는 내색하는게 진짜 안 좋은것같아요.
자식입장에선 내가 괜히 태어낫나라는 생각도 들수있고
8년 전
마구미
지나가다 전공시간에 배운거라 말하고 싶었는데 자식한테 돈 얘기 하는 것 자체가 아동학대의 일부라고 하네용ㅠ
8년 전
Swing
zero7
오.. 그자체가 학대이군여..! 저는 부모님이 돈없다하는거에 별로 스트레스 안 받앗다고 생각햇는데 알게모르게 받앗을수도 잇겟네욤..
8년 전
BigHitEnt.
진짜 공감이요.. 그냥 돈 쓸때마다 눈치 보게 되고..
8년 전
사카스키?
ㄹㅇ돈 없다 돈 없다 돈벌레 돈벌레 뭐 음료수 하나 사달라고 할 때도 니돈으로 사먹어라 돈 벌기가 쉬운줄 아냐 등등 생각해보면 집안 사정 괜찮았고 여기저기 빌려줄 여윳돈도 많았는데 돈 많이 드니까 대학 가지 말고 취업해라라는 소리 들었을땐 ㄹㅇ 눈물이 펑펑
8년 전
낮깝밤깝
백현아키스할래?ㅎㅎ
진짜 공감이에요... 학원 보내달라는 소리가 입 밖으로 절대 안 나와서 예체능인데도 혼자 하다가 고3때 울면서 했었네요... 하...
8년 전
반수니
집이 딱히 모자란것도 아니였는데 맨날 돈없다고 하니까 옷사달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학원 보내달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8년 전
행거토오루
맞는 말 같아요 제가 중3 때 원서 넣을 시기에 니가 벌어서 대학 가라는 말 들었고 용돈도 잘 안주고...
당시 대학에 대해 잘 몰랐는데 한 학기에 400정도 하는 학비를 혼자 벌 자신이 없어서 대학을 포기하고 상고 가서 취업을 했죠
국장 제도가 있는 줄 알았다면.. 엄마가 어렸던 저한테 저 말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대학을 다니고 있었을까요..
8년 전
눈신토끼
늦지 않았습니당ㅠㅠ 직장인전형으로 이제라도 대학 가시길 바랄께요...!
8년 전
동니이
와 지금까지 그냥 딱 제마음 말해준듯 하네요. 그래서 가정을 꾸린다면 돈 걱정은 안겨주고 싶지않아요
8년 전
돗토로
진짜 우리집 꽤 잘사는거같은데 돈줄때마다 돈없다해서 이제는 짜증이 날정도.. 설사 돈이 진짜 없더라도 놀러가고 그런게아니라 저녁값 책값인데 항상그러고.. 스트레스 받아 및ㄹ거같아요.. 고3인데 맨날 내가 돈걱정이나해야하고 간단하게 밥사먹을때도 아 나 돈없는데가 입에 붙었고
8년 전
아노유노
이거 진짜 ㄹㅇ이요...학교다닐때 필요한 책이나 돈내는 거나 다 돈 달라고 하기 눈치보여서 용돈 모아논 걸로 내고...학원 다니고 싶은데 돈은 없고ㅠㅠ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눈치보이구ㅠㅠ
8년 전
어니부우기 김종현
진짜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일 이천원만 해도 돈 없다 소리를 하니까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듦
8년 전
우지훈
맞아요.. 공감합니다.. 그로 인해 저는 스스로에게 쓰는 돈은 아끼고 참고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아예 그런 건 아니지만, 지극히 그런 편이죠ㅠㅠ... 통신비나 교통비가 너무 아쉬워졌구요.. 내야할 돈인데, 눈 꼭 감고 냅니다...
8년 전
스트라이프
스키스키다이스키
진짜공감.. 스트레스장난아니야..
8년 전
윤정하나둘셋
*^^*
저것도 아동학대인데...
8년 전
이상혁.
나만 아무것도안뜨나 로딩이너무긴데;
8년 전
참쌀선과
아 ㅇㄱㄹㅇ...진짜 화나는게 본인들이 하고 싶은거 하고 싶어서 빚 엄청 내놓고 이제 그거 갚는다고 맨날 나보고 짜증내고 화내고..연습하고 집 들어오면 진짜 예민해지고 피곤한데 집에 먹을 거 없어서 용돈으로 사오면 또 짜증내고 약속한 학원비도 자꾸 말 바꾸고 이래서 맨날 싸움ㅎㅎㅎ진짜 빨리 독립하고 싶다
8년 전
이얏호웅
와 내얘기
8년 전
서 성혁
와 내 얘기다...단순히 돈을 아껴쓰는 성향이 되는게 아니라 내가 대학갈때도 진로를 정할때도 내 인생의 많은 것이 이거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음...
8년 전
너의세상속
어느 순간부터 눈치보이고 뭐 사달란말 이거 다니고싶다는 말못하고 뭐하나하나 계산적이게 됨 내 중심가치가 점점 돈으로 가고있는게 느껴지고 친구한테 얻어먹는것도 눈치보이고 사람이 쪼잔해진게 느껴져서 너무 힘듬
그래서 결혼할생각도 없긴하지만 해서 자식낳으면 절대 돈 얘기 안할거라고 다짐함..ㅇㅇ
8년 전
꽁배우
우린 오히려 부모님이 씀씀이가 크셔서 나도 좀 그런 성향이... 어릴때부터 쓰려고 버는건데 괜히 아끼지마라 얘기를 하도 듣고 자랐더니 돈을 모으는게 잘 안돼요 있으면 뭘 하든 다 써버림ㅠㅠ
8년 전
녤성참새재환큡즈맘
ㄹㅇ공감.... 학원다니고 싶은데 또 얘기꺼내면 얼굴 굳어지면서 너가 알아서 돈벌어서 다니라 할거같음.... 그래서 나중에 결혼할때 쯤 돼서 내가 애기한테 많은걸 해줄 능력 없으면 애기 안나을거임 능력없는데 애기 낳아놓으면 그것도 애기한테 못할짓인거 같음...
8년 전
♥ㅇㅅㅇ♥
공감
8년 전
혼란스런 공간
저도요..아빠는 혼사 쓰는데 한달에 카드값이 150만원인데 저 한달 용돈 20만원주시는걸 아까워하더라구요
8년 전
높은 하늘에 밝은 별
함께
매번 돈없다 돈없다 첫째라고 이건 이런 상태고 저건 저런 상태다 하는 거 보니까 부모님한테 말도 못하겠어요 학원도 잘 다니다가 학원비 내야한다고 독촉하는 것도 싫고 그래서 그냥 끊고...
8년 전
높은 하늘에 밝은 별
함께
용돈 받으면 그 용돈 안에서 덕질도 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다 하는데 동생은 돈 부족하면 달라그러고 막상 저도 달라 하면 돈 없는데 준다고 생색내시고 이렇게 안 키워야지에 대한 것만 늘어가고
8년 전
Alexander Amin Casper Keynes
맞아요 그래서 그런가 물건 욕심이 많아짐요... 어릴 때 못 산 거 못 누린 거 다 사고 다 하느라 월급이 남아나질 않는다는... 집 가기 싫어요 가면 지지리궁상 돼서... 난 내 돈 버니까 이것저것 다하고 싶은데 왜 굳이 비싼 거 사고 먹냐는 식이여수 그냥 집으로 발길을 끊었죠. 따지고 보면 뭐 무슨 엄청 찢어지게 가난한 집도 아닌데 왜 그렇게 사는건지 이해 안 갈 때도 많고. 막말로 내가 사고로 내일 죽을 가능성이 제로인 것도 아닌데 하루하루 알차게 다 즐겨야죠. 이 마인드로 매일 돈을 씁니다...또륵
8년 전
SESSHOUMARU
엑소견야차원피스배큐
와 진짜 저희집도요 ㄹㅇ
8년 전
연대 지훈
우리집도 맨날 돈돈거림 돈때문어 부모님끼리싸우고 그래서 난진짜 가난하고 위기상태인줄알고 돈달라고도 잘안하고 초딩임에도 구두쇠처럼 살았음
근데 크고보니까 돈이 넘치진않아도 걍평범하게버는정도였음
8년 전
어레레~?오카시조~
맞아요 진짜 괜히 애들이랑 놀때도 계산하고 있고 뭐든 아깝다는 생각만 들고 엄마,아빠한테 쉽사리 뭐가 하고 싶다고 말도 못 꺼냈어요..
8년 전
히사메 루기스
세레그 기사단 부장
와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괜히 눈치보이고 서글프고 알고보니까 여유 어느정도 있으시고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obh
전공에서 돈 관련 얘기를 아이들 앞에서 하는것도 학대의 일부라고 배웠고 배우기 전에도 학대라고 생각했음...그래서 돈 없다고 아이들 앞에서 티내는건 좋지 않다고 학대라고 말하고 다녔더니 돈 없는걸 없다고하지 그럼 뭐라고하냐고 황당해하던 어른들이 생각나네요 그냥 돈 얘기를 안하면 됩니다 어린 애들이 뭘 안다고 애들 앞에서 돈 얘기를 꺼내고 무슨 좋은 영향을 준다고 돈 없다는 얘기를 하나요...결국 위축되는건 아이인걸 왜 모르는건지 이해가 안감..
8년 전
유선호, 너의 찬란할 계절을 응원해
티아라 엔시티 비투비
저희는 없는 살림에 기초 생활 수급 받으면서도 없는 돈 쪼개서 한 번씩 좋은 곳에서 식사도 하고, 필요한거 사주시면서 싫은 내색 한 번 안하시고 오히려 필요하다 싶은거 사다주셨네요.
저도 제가 알바해서 버는 120만원~150만원 중에 한 달 20쓰고 50저축하고 나머지 생활비 보태 드리구요... 여유 생기면 학원 보내주시고 대학 알아보라셔서 재수도 준비 중이구요.
이런 환경에서 자라보니까 오히려 쓸 때 쓰고 주변에 배풀게 되더라구요. 정말 부모님의 말버릇, 습관 하나에 인생이 달라져요.
8년 전
에리나무
진짜 공감...일단 돈 좀 들어갈 것같으면 포기부터 하게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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