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의 친구에게서 지속적으로 수십통의 편지가 옴
가출했던 아들은 감금 폭행을 당했던 것..
감금당했던 곳을 가보기로 한 제작진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피해 학생이 도움을 청할 수 없었던 이유는
여동생에 대한 협박이 있었기 때문이었음..
심지어
피해학생과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사이였던 훈(가명)이라는 새끼가 주도한 것.
피해학생 부모한테는 감쪽같이 친구행세하면서 지속적으로 괴롭혀옴
결국 가해학생 셋 다 구치소로 수감은 되었으나
집으로는 계속 편지가 날라옴
편지의 내용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당당함
가해학생부모의 편지가 거의 뭐 협박수준...
가해학생이 보낸 편지내용도 환장의 콜라보
지는 파일럿 되고싶으니까 용서해달라는 버리는 클라스
가해학생의 괴롭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음..
가해학생들이 피해학생에게 뜯은 돈만 해도 200여만원
이것들이 피해 학생쪽에게 편지를 주구장창 보내는 이유는 따로 있었음
피해 학생 어떤진 난 관심없고 내 손자 합의 외 않해조?
누굴 위한 소년원인지..
영상보면 어머니가 몸을 덜덜덜 떠심...ㅠㅠㅠㅠ
이글 보고 조금이라도 빡쳤다면
그냥 지나치지말고 꼭 서명해줘.
아고라 서명주소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205305&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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