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없는 거리-
8화 끝!!
8화까지 진도 느린 글쓴이 기다려준 쭉녀들 고마워ㅠㅠ
앞으로 혐생 핑계 대지 않고 꾸준한 진도를 보이는 글쓴이가 되도록 할게ㅠㅠ
카요와 이불을 피며 수학여행을 떠올리는 사토루
왜 떠올리냐면 이불 피고 개는 게 숙소에서 친구들이 피고 개는 거라 비슷해서..ㅎㅁㅎ
-그러고보니 하코다테 산에서 보는 야경 엄청났는데
-너 하코다테 가 본 적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29살
-나 방해되니?
카요와 사토루 사이에서 자는 엄마
저렇게 물어보심...
-응
이라 말했다가 처맞는 중
아니 진짜 너 29살이야 ...
-바보니?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웡
아침이 되고
둘은 잠에서 일어남
방 밖에 나와보니 차려져 있는 밥상
항상 컵라면이나 식빵, 돈으로 대충 아침을 떼웠던 카요
그마저도 집에는 엄마가 있으니까 밖에서 먹음
처음으로 받아보는 아침 밥상에 눈물 뚝뚝..ㅠㅠ
카요는 그렇게 한참을 엉엉 움
ㅠㅠㅠㅠㅠㅠㅠ
한편, 카요의 엄마는 심기불편
책 다 집어던지고 난리 났음
그때, 들리는 노크 소리
밖에서 카요의 엄마 소리가 들림
문 밖에는 정말 카요가 있음
-며칠이나 어딜 싸돌아 다니는 거야!
혼자 있는 줄 알았던 카요
하지만 이번에는 엄마와 사토루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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