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455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1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7897107


안녕하세요.

결혼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큰 고민은 아닌데.. 몇자 적어봅니다.

여자친구와는 만난지 1년이 넘었고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잠자리에서 간혹 민망할 때가 있어요.

저는 사실 20대초반처럼 혈기왕성한 때는 지났고, 

성관계에 크게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물론 속궁합이 맞으면 너무 좋지만 그냥저냥 괜찮아도 만족합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더라고요.

항상 어땠는지, 뭘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부끄러우면서도 저도 대답을 해주니 저도 좋아긴 하는데요.

관계횟수의 기준이 저와 많이 다릅니다.

저는 사실 모텔비도 너무 많이 들고 

관계하고 잠만 자는 게 비생산적이기도하고

제가 성욕이 왕성하지 않아서 연애하고 월1회 많으면 2회정도 가는데요.

여자친구는 주1~2회 정도를 생각하더라고요.

제 성향이 이렇기에 노력은 하지만 '굳이 가야하나'싶을 때도 있어요. 

그래도 가자고 하면 갑니다..

그렇다고 제가 집에서 자위를 하거나 다른데 푸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오히려 특이한 자세나 체위를 먼저 제안합니다.

이쯤되면 제가 복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남자분들이 계실텐데요.

정말 야동에 나오는 요상한 포즈나 일본야동에 나오는 자세들을 리드해요.

당황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이게 큰 걱정은 아닌데.

이러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섭섭할 시점이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저도 사랑하기에 맞춰주고있지만

제가 무심하거나 지나칠때 제가 모르는 서운함이나 비참함을 느낄까봐서요.

무조건 해달라는대로 해줘야겠죠?

특히 성관계부분은 거절당하면 수치심같은 것도 느낀다면서요.

경험자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17개의 댓글

베플ㅇㅇ 2017.07.13 21:22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월 1회 장난해요...? 여자도 성욕있어요 여자는 뭐 사람아닙니까... 
결혼해놓고 여자 비구니만들 일 있나요? 뭐 갓난아기 키우는 
집도 아니고 글쓴이도 적당히 성욕 올려두지 않으면 
아내 밖으로 돌다가 바람나거나 이혼요구할겁니다...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7.07.13 17:56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한달 한두번 관계는 애낳고 애가 초등학생정도된 부부들이나 
피곤해서 하는 횟수 아님? 여친의 주 1.2회가 많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글쓴이의 월 1.2회는 너무 적은듯...결혼해서 
계속 의무방어 해주지 않는다면 여자는 불만폭발할테고 
님도 심.신이 힘드시겠는데 둘이 잘맞출수있나 모르겠네요. 
누가 양보하고 노력한다고 될일인가...
답글 0개 답글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
11:20 l 조회 5144
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1
11:09 l 조회 3615 l 추천 1
??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9
11:01 l 조회 4655 l 추천 3
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
9:54 l 조회 3022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4928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157
2:33 l 조회 54611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58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3045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70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90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5
04.10 22:09 l 조회 4014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6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13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8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90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47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443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7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10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6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