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는 민속촌 서당에서 수업을 받다가
민국이가 바닥에 붓으로 마구 칠해버려서 훈장님께 혼나게 되었음
그렇게 민국이 34개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되는데...☆
울먹이던 민국이는 나가서 훈장님께 혼나더니...
민국이는 그렇게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려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구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혼나고 민국이는 긴장이 풀려서 휘청거리면서 들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민국이는 너무 서러워서 계속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at. 함께우는 랜선 꾸꾸맘=나,여시들)
그 모습을 빤히 지켜보는 댜니
갑자기 훈장님이 대한이를 부르심 (콩알만해진 심장)
동생이울면 쓰담쓰담 해줘야한다는 댜니ㅠㅠ
안아주고 눈물 닦아주는 대한이형
민국이는 형이 달래줘서 더 서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우는 꾸꾸ㅠㅠ
근데 그 와중에 만세는 어디있을까..?
형 우는게 서러워서 함께 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눈물 대소동은 끝이나고 세배도 배우고 맛있는 간식도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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