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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를 좋아하는 영알못이 강력추천하는
NFL & 미식축구 영화 세 편!
1999년 개봉
알 파치노, 제이미 폭스,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애니 기븐 선데이
화려한 영광을 뒤로하고 침체된 가상의 NFL 팀인 마이애미 샥스라는 팀이 있습니다.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선수단, 감독, 구단 사이에서 펼쳐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주인공 토니 다마토 역을 맡은 알 파치노 연기력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영화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과 나누는 스피치가 영화의 백미입니다.
시대에 뒤쳐진 감독의 낡은 운영과 윤리관,
성공에 목마른 젊은 선수의 뜨거운 욕망,
스포츠 구단을 그저 비니지스를 위한 도구로 생각하며 구단주의 갈등은
영화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2014년 개봉
케빈 코스트너, 제니퍼 가너 주연의 드래프트 데이
애니 기븐 선데이가 미식축구구단의 감독(헤드코치)의 리더십과 능력을 그려낸 영화였다면
드래프트 데이는 GM(단장)이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매년 봄 NFL의 매우 중요한 연례 행사인 드래프트가 3일에 걸쳐 열리는데 이 날을 드래프트 데이라고 부릅니다.
NFL에서 드래프트는 종목 특성상 팀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기 때문에
이 날을 위해 모든 구단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쏟으며
드래프트 당일에도 치열한 전략과 수싸움이 펼쳐집니다.
주인공인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단장 써니 위버는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하고 침체기에 빠진 팀을 구하길 원하며
온갖 생각에 휩쌓인 채 드래프트 데이를 맞이합니다.
써니는 과연 드래프트 데이를 웃으며 보낼 수 있을까요?
2009년 개봉
산드라 블록, 퀸튼 아론 주연의 블라인드 사이드
NFL 캐롤라이나 팬서스에서 뛰고있는 현역 오펜시브 태클 마이클 오어의
실제 인생스토리를 그린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입니다.
미식축구에서 블라인드 사이드란 쿼터백이 공을 던지기 위한 자세를 취할 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각지대를 말합니다.
때문에 반드시 동료들에게 보호를 받아야 블라인드사이드에서 다가오는 상대의 공격을 막을 수 있지요.
주인공 마이클 오어는 블라인드 사이드처럼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성장한 인물로
산드라 블록이 열연한 리 앤의 보호를 받으며 미식축구 선수로 거듭납니다.
소외계층출신이었던 자신이 블라인드 사이드로부터 쿼터백을 보호하는 오펜시브태클로 성장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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