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7일 방영분
현장이 매몰되고 사람들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진영수(조재윤)가 드릴로 땅을 파자 매몰 현장에 남아 있던 생존자와 유시진(송중기)이 위험에 처하고 예민한 상황에 분노한 서대영(진구)

" 이런 ! 그 당장 끌고와! "
> '' 이라는 비속어(욕설)로 심의 회의
> 제27조 (품위유지), 제51조 (방송언어)
> 심의 규정상 권고 조치
2016년 3월 17일 방영분
송이연(이하늬)에게 협박하는 차재국(최원영)을 한홍난(오연서)이 막고서 경고하는 상황

" 고추잡고 반성하든지, 아님 한판 붙던지 "
> '고추잡고' 성희롱 단어로 심의 회의
> 제27조 (품위유지), 제51조 (방송언어)
> 남자인 상황을 고려하여 극중 맥락에 따른 언어 사용으로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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