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필통
두깨는 두껍고 무게 겁나 무거웠음
하지만 초딩에게 머스트해브아이템
화이트보드도 겸해 있어서 맨날 썼다가 지웠다가ㅋㅋㅋ
연필깎기는 옵션이요~
색연필, 싸인펜 없으면
학교 안 가잖아요?
12색 이하면 쩌리임
12색 이상은 되야 어디가서 색연필 좀 있다는 소리 하자나요?
색연필은 돌려서 쓰는 것보다 저렇게 껍질을 뜯으면서
쓰는 게 뭔가 더 단단한 맛이 있음ㅋ
편지지가 한 50장 정도 묶여있는 편지지 묶음
한장한장 디자인이 달라 골라쓰는 재미가 있돠
하지만..
예쁜 것만 골라서 뜯다가 나중에는 안 예쁜 편지지만 남는게 단점
편지봉투 없는 것도 단점ㅋㅋㅋ
책받침
책받침 별로 쓸 일도 없지만
꼭 가지고 다님
그냥 코팅식은 싼 반면에
저렇게 뒤가 울퉁불퉁한 것은 비쌌어...ㅋㅋ
아련 돋는 스킬
우리는 스킬이라고 하는데 다른데는 모라 했는지 모르겟돠
실 한 뭉치가 100원이였는데
용돈이 실뭉치로 다 나갔던 기억이....
저렇게해 놓으면 앞면은 이쁘지만 뒷면은.....
근데 저거는 왜 하는건지..
방석도 할 수 없고... 그냥 관상용....
용돈기입장
처음에는 꼬박꼬박 쓰다가
2장 정도만 쓰고 나머지는 텅텅....
다이어리
다이어리는 부의 상징
한 6000원정도였는데
속지가 많을 수록 부의 상징
근데 보면 내용은 없듬ㅋ
이것도 그냥 속지 수집용 ㅋㅋㅋ
나는 사이버가수 아담 다이어리였는데 ㅋㅋㅋ
뭐지 그냥 겉표지가 사진을 넣을 수 있는 다이어리도 있었는데
내가 조아하는 연예인 팬시사진 400원에 사서 꽂는 게 진리
우리 혜스이오빠 사진 넣엇었지....
인형옷입히기 스티커
생각보다 검색해서 안 나오더라...
저렇게 입체 돋는 스티커가 아닌
평면 돋는 스티커 ㅋㅋㅋ
종이는 옷 이음새가 닳아지는 문제가 있어
나는 스티커를 애용했는데
스티커 접착면은 항상 때가 타서 오래 못 쓰는게 단점ㅂ ㅜㅜㅜ
스탬프 도장은 원래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ㅋㅋㅋ
아주 여기저기 다 찍고다님
공기
저렇게 해서 500원이였나
공기는 여자애들의 필수 아이템
무겁게 한다고 공기 속을 까서 철가루?같은 걸 다른 공기에 집어놓곤 햇지...
그 무거운 공기로 손가락 잘못 맞으면
마이 아파...
요즘은 씨디도 우스운 마당이 되버렸지만
우리에게는 디스켓 시절이 있었지....
디스켓 저 철사 부분은 짖궂은 애들이 빼버리고 했는데
그래도 시행됨ㅋ 올ㅋ
디스켓 제일 밑에 구멍 두개 뚫린 곳 ㅋㅋ
그 중 하나는 검정색으로 여닫앗던 작은 버튼(?)이 있는데
그걸로 파일이 열리고 안 열리고가 결정됨ㅋㅋㅋ
디스켓 케이스도 있고 그랫는데ㅋㅋ
미스터케이 ㅋㅋㅋㅋ
3000원인가 2000원인가
저렴한 가격대에 비해
다양한 편지지와 연예인 사진을 제공ㅋ
라이벌로 와와109있습니돠
나는 와와보다는 미스터케이가 좋아서 ㅋㅋ
나중에는 미스터케이를 계속적으로 모으면
옆면이 그림으로 연결로 되기도 했고
나중에는 조금 두꺼워지면서
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지 ㅋㅋ
창의적 편지지 갑이였던 미스터케이
보너스
우리가 너무 이 아이를 잊고 살지 않앗니?
이 아이 정말 인기 많았는데 왜 갑자기 식은거야
부르부르...
은둔돼지보스 언니가 제공한 탄빵과 타래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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