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고 있는 아이들
가는 도중 귀여운 병아리 발견 !
미달 : 의찬아 너무너무 예쁘지
의찬 : 웅
자 한마리에 300원 ~
나때는 500원이였는데 ..
미달 : 의찬아 나 병아리 살까?
의찬 : 그래~ 사고싶으면 사
미달 : 근데 내가 돈이 조금밖에 없거든? 니가 좀 보태주면 안돼?
의찬 : 얼마 있는데?
미달 : 십원
정배 : 맙소사 ~ 십원밖에 없어? 맙소사 !
리액션 오지게 조지는 정배
착한 의차닝 돈을 보태줌
병아리를 집으로 데려왔는데 병아리가 추운지 자꾸 덜덜 떰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병아리를 위해 이불을 깔아쥼
병아리 : 삐약삐약
미달 : 뼝아리야 이제 안춥지? 응 ? 안춥다구? 알아쏭
정배 : 야 병아리가 말두 해?
미달 : 그럼 ~ 원래 진짜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병아리가 말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한 아이덜 ㅎ
미선 : 얘들아 호빵먹어 ~
애들 나가고 홀로 남은 정배
자기도 궁금해서 병아리한테 말을 검
무시 병아리
정배 : 넌 왜 나한텐 말 안해 넌 나 안좋아하는고야? 그런고야? 넌 호빵 안줘 흥!
삐진 울액희~^^* 정배 ㅎㅎ
거실에서 호빵먹고 있는 아이들을 뒤로하고 퇴근하자마자 누우려고 하시는 지명 할부지
앗....!!!! 근데 거기엔 병아리가....!
대?️참?️사?️
병아리의 처참한 모습을 본 아이들
미달이 울고 난리남
정배는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 쥐고있는 호빵은 킬링파트 ㅎ
난리가 난 아이들
그 사이 기절했다가 깬 정배
정배 : 미달아 병아리 어떻게 됐어..?
미달 : 죽었어 ㅠㅠ
정배 : 뭐? 죽어써 ..??????
다시 기절 ㅋㅋㅋㅋ
담날 놀이터에서 그네(발음주의 ~^^*) 타는데 친구들이 병아리 잘 지내냐고 물어봄
미달 : 그 병아리.. 죽었어 ㅠㅠ
애들 ㄹㅇ 깜짝 놀라자빠짐
미달 : 우리 할아버지가.. 깔고 앉아서..
앞뒤 없이 있는 그대로 말하는 미달잉 ㅋㅋㅋㅋㅋㅋ
애들 2차 놀래 자빠짐
애들이 더 우르르 몰려와서 병아리 안부 물어봄
미달이가 죽었다고 하자 애들 속상해 쥬금
친구1 : 니네 할아버지가 왜 병아리를 죽이신거야?
친구2 : 그래 도대체 왜 병아리를 죽이신거야?
친구3 : 병아리가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다구..
난리난리 부르스
재삼 : 안되겠다 너네 할아버지 지금 어디계셔?
미달 : 집에..
다같이 도대체 왜 병아리를 죽게 만들었는지 물어보러 애들 총 출동함
우르르르
지명 할아버지 당황했슈
불쌍한 병아리 왜 죽였는지 물어보는 속상한 아이들
시끄러워 죽는 큰일 난 지명 할부지
지명 : 할아부지가 말하는거 잘들어 할아버지가 음.. 모르고 말이야 .. 이 안에 병아리 있는지 모르구 그런거야 미안해 진짜루 !!
하지만 애들 표정 = 1도 안믿음 ㅋㅋㅋㅋ
지명 : 저기 .. 이 세상에서 할아버지만큼 병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용 응? 우리나라에서 할아버지가 쩨~일 병아리를 사랑해 !!
지명 할부지 전 닭을 제일 사랑합니다 ^^*
하지만 못믿는 아이덜 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 미칠 지경
그날 밤 미달이 방에 지명 할아부지가 들어왔는데 애들 치킨먹고읶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넘한거아니냨ㅋㅋㅋㅋ
지명 : 아니 너네 나보고는 병아리죽였다고 뭐라해놓고서는 닭을 먹고 있잖아!
영규 : 에이 장인어른 애들한테 유치하게 왜그러세용
지명 : 아오 너 빠져 임마!!!!!
ㅋㅋㅋㅋㅋㅋ 분노한 지명 할아버지 말리는 영규씨
지명 : 아니 가만히 있어봐!!! 놔봐!!!!!!!!!!!!!!!
순풍 산부인과 2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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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