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JIBS의 구혜희 기자는 갑작스러운 비에 고립된 주민들을 취재하기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우산도 쓰지 않은 채 폭우를 맞으며 "이렇게 지대가 낮은 곳은 성인 허리까지 빗물이 들어차 마을 전체가 고립돼 있는 상황"이라고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특히 구혜희 기자는 소방대원들과 함께 빗물이 허리까지 들어찬 거리를 걸어 침수된 집을 찾아가기도 했다. 이어 폭우 속에서도 주민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 주민은 "태어나서부터 여기 살았는데 이렇게 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구혜희 기자의 프로정신을 본 네티즌들은 "기자가 고생이 많다", "위험해 보이는데 괜찮냐", "기자 정신이 뛰어나다"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3&aid=00033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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