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불리해지자 바로 검사장을 팔아넘기는 등
충직함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아직 기회가 있다며, 이 길로 오지 말라는
이창준의 마지막 유언을 받들어
시목이 집 찾아와서 아련한 눈빛 발사
- 시목아, 나 한 번만 믿어줘라. 선배님 유언 꼭 지키고 싶어
개과천선한 듯한 표정으로
시목이가 결국 두고보게 만듦
세상 순한 눈빛으로 검사실에 다시 나타나서
이제 착하게 살려고 다짐
..은 훼이크다!
동재는 역시 동재입니다ㅎㅎ... 사람 쉽게 안변해요
(표정 보고 저도 속았는데ㅋㅋㅋㅋㅋㅋ)
(검사장 : 와서 서동재 이 놈 좀 어떻게 해라, 똑~같애)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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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코(끝)성형 5번 하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