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900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1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제목 보면 알겠지만 바로 전두환(다른 이름으로 전, 문어 라고 흔히 불림)




단순히 신군부 쿠데타를 일으키고 5.18 광주민주항쟁 당시 학살을 자행한 것 뿐 아니라 그전부터 싹수가 매우 노랬음..나열하자면




[1. 박정희의 '5.16 군사쿠데타' 성공에 기여]

5.16 당시 정계, UN사령관, 윤보선 대통령, 장면 총리를 비롯한 김영삼 등등 당시 대부분 민주당 인사들과 소수의 자유당인사들(이승만계)이 반발해서 사실상 쿠데타를 일으켜서 성공해놓고도 박정희의 앞날은 매우 어둡게 그지 없었음 이때 전두환(당시 대위/◆◆◆)이 당시 육사교장(강영훈 중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하극상1), 육사생도들을 선동해서 서울시 내부에서 시가행진을 하면서 5.16 쿠데타 지지결의 행사를 함..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그런갑다하고 몰려서 구경하고, 이를 기점으로 당시 외국에서는 국민들이 5.16을 지지한다고 오해하고, 그대로 묵인함.....

 

악당이 욕먹은 만큼 오래산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 | 인스티즈

(대위시절 전두환)


[2. '12.12 군사쿠데타'로 정권장악]

10.26사건(박정희 암살사건) 이후 당시 육군참모총장이었던 정승화 대장(육사5/★★★★)이 당시 박정희의 비호아래 성장했던 하나회를 내칠려고 시도하였으나, 전두환(육사11기, 당시 보안사령관/★★)이 보안사의 정보력을 활용해서 사전에 눈치채고, 동기 노태우(당시 9사단장/★★)을 비롯한 하나회 세력을 동원하여, 정승화를 체포해서 고문시킴 이뿐아니라 끝까지 쿠데타 성공후 끝까지 쿠데타에 반대한 장태완 수도경비사령관{육군종합학교(6.25때 설립된 단기 장교양성학교)11/★★}, 주 특전사령관(육사9/★★), 이건영 제3야전군사령관(육사7/★★★), 김진기 육군헌병감(육사9/), 윤흥기 9공수여단장{갑종35(당시 하나회 편에 붙어서 변절한 1공수, 3공수, 5공수와 달리 끝까지 변절하지 않고 주의 뜻에 따름)/}등을 강제 불명예 전역시켜버림(하극상2)


악당이 욕먹은 만큼 오래산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 | 인스티즈

(보안사령관 시절의 전두환)

 

[3. 삼청교육대]

조폭, 깡패등을 잡아다가 교화를 시킨다는 목적으로 창설시킴 하지만 실질적으로 대학생, 노동자, 민주투사 등등 자기의 뜻에 반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강제로 끌고가서 굴렸고,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불구가 되어버림...물론 여자들도 예외없었음...즉, 권력자의 마음에 안들면 다 끌고갔다는 말임.

 

악당이 욕먹은 만큼 오래산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 | 인스티즈


[4. ‘5.18민주항쟁당시 공수부대를 동원하여 시민학살]

쿠데타 성공으로 집권 후, 여러 도시에서 시위가 발생하였는데, 광주를 타깃으로 잡아서 공수부대들을 동원(공수부대 소속 사병들을 가둬서 진압훈련 및 정신교육으로 세뇌시킴)하여 과잉진압 함

 

악당이 욕먹은 만큼 오래산다는걸 보여주는 산증인 | 인스티즈



[5. 비자금조성]

대통령시절에 비자금으로 9,500억원(현재가치 약 10조 이상으로 추정)을 조성하고, 아직도 추징금 납부 거부{503정권 초기 추징금 납부를 강제 - 전두환과 503은 사이가 안 좋았음 -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다 안냈음}

 

[6. 발언]

마지막으로 대망의 발언으로 잊을 만하면 인터뷰를 통해서 국민들(전사모 제외)이 화딱지 나게 만듬

 

나도 인간인데, 동네북처럼 두들기지 마라 노태우가 그런 식으로 하면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나한테 귀싸대기 맞는다 

- 1988/노태우 정권 때 자기를 도청했다는 논란에 대한 발언


'왜 나만 갖고 그래?'

- 1988년(추정)

 

돈 받은 건 사실이다 내가 돈을 받지 않으니 기업인들이 불안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기업인들은 내게 정치자금을 냄으로써 정치안정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을 것이다(????)’ 

- 1996226/비자금 사건 공판당시

 

정치자금은 관행, 개인적 축재 안해..’ 

- 1996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그런 정치를 해야지, 그때 그때 필요한 대로 거짓말하고 그러면 안되지

 - 2000. 03. 10. 김대중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

 

‘5.18은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 20032

 

참 우리도 대단히 참..좋은 나라(?)가 됐어요’ 

 - 2008

 

요즘젊은이들은 나한테 안 좋은 감정이 있나봐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아놓고..(?????)

 - 2008

 

버티지, 와 죽노?’

 - 노통 서거당시 발언

 

원래 대통령 두 번(14)할려고 했는데, 양심적으로 딱 한번(7)만 했다

- 2012


아주 최선을 다해서 거의 미국식과 같은 민주주의를 했다

 - 2012

 

여자대통령이 나오니 신통치 않다

 - 2017(503탄핵정국당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전직 대통령이 쓴 회고록에 출판금지 가처분을 하는 나라가 어딨나. 국제사회가 대한민국 인권 수준을 어떻게 볼지 걱정'

 - 2017년 / 자신의 자서전이 출판금지 처분 받았을 당시 가처분 신청하면서 한 발언


대표 사진
Blue cherish
역겨워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직접 그린 그림으로 키트 만들어서 팬들한테 역조공한 신인.jpg
16:48 l 조회 140
ufotable 극장판 <마법사의 밤> PV / 11월 20일 개봉1
16:07 l 조회 172 l 추천 1
생각보다 잘 나온다는 MBC 구내식당.jpg
14:51 l 조회 4903
한때 유행하던 카공족 주작 썰 만들기.jpg
14:40 l 조회 6607
잘생남 평범녀 커플이 길에 잘 안 보이는 이유19
14:04 l 조회 19319 l 추천 3
리센느 원이 담그려고 구라치다 걸림16
13:58 l 조회 13672 l 추천 2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34
13:28 l 조회 12995
애착이파리 박살나서 우울해진 개구리2
13:22 l 조회 4198
뭔가 이상하게 생긴 밥솥5
13:12 l 조회 3280
극도의 압박감속에 시사프로그램에 나간 가수.jpg1
13:08 l 조회 2077
오늘 영화보고 나오는데 개불쌍한 가족 봄2
13:04 l 조회 2448
내향형은 들어갈 수조차 없다는 태국 마사지샵 근황(feat. 김똘똘)2
12:57 l 조회 1270
의사만 3명이라는 모솔연애2 출연자들 직업14
11:58 l 조회 3928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6
10:53 l 조회 8496
꼰대희 나와서 확신의 예능캐 인증한 최유정1
1:57 l 조회 435
오늘자 엠카에서 데뷔무대하고 반응좋은 신인.jpg
1:32 l 조회 1195
노래 불러 받은 돈으로 게임 현실한 10세 초딩ㅋㅋㅋㅋ
1:15 l 조회 375
필테 "갈비뼈 닫으세요” 의미292
07.09 23:18 l 조회 103134 l 추천 23
오늘 리센느 프리티걸 엠카무대에 깜짝 게스트 등장..jpg3
07.09 23:16 l 조회 1828
42살 노처녀 지인... 공인노무사 공부 한다는데요.jpg9
07.09 21:13 l 조회 81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