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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8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8336077?&currMenu=talker&page=1



예신이 모두 검수해서 올립니다. 픽션 안보태고 사실만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올해 30되는 남자입니다.예비신부와는 내년5월에 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문제되는 사촌동생은, 저랑 7살차이나는 여동생입니다.(외사촌 입니다. 어머니 여동생의 딸)어릴때는 사촌동생이 집안사정이 좋지 않아 저희집에 있던적도 있고, 왕래가 잦아 외동인 제게 동생이 생긴거같아 기뻐했습니다.
친척들 사이에서도 제가 늦둥이인편이라 사촌 형,누나들과 5~6살정도 차이 나는데,사촌동생은 저와도 7살이나 차이가 나니 엄청나게 늦둥이였죠.
그렇게 같이 커왔고, 제가 직장을 타 지역으로 다니다보니 한동안 못보고 지내다가,사촌동생이 독립을 하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제가 사는 지역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이때가 작년 봄이니 일년은 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이고 첫직장을 갖게된 동생이니, 여러모로 도움이 필요했었습니다.그래서 한동안 연락이나 만남이 잦았고, 그것을 이유로 예비신부와 자주 다투게 되었습니다.늦은시간 사촌동생과 밥이나, 술을 마시는걸 굉장히 싫어했고 (제 직업 특성상 늦은 밤에 시간이 납니다) 이야기를 해서 어지간하면 자제했습니다. 제일 잦았을때가 한달에 한 두번정도 였던것 같네요.
지금은 사촌동생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고, 고민상담은 어느정도 줄어들어 전처럼 자주 만나지는 않습니다. 연락은 꽤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저는 동생의 생사확인이 궁금해 며칠에 한번꼴로 먼저 연락하고, 동생은 이야기 거리가 생기면 전화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 동안 사촌동생에 대해 안좋은 생각? 기억을 갖고있는 예비신부로써는꺼려진다는 입장입니다.
결혼식에 부를만한 친구들을 이야기하다가, 사촌동생 이야기가 나왔는데예비신부는 사촌동생을 부르지 말자고 합니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자기라면서요.하지만 저는 그건 말이 안된다, 자기랑 나랑만 결혼하는게 아니고 집안 식구들 친척들 다 모여서 하는 결혼식인데 동생만 홀랑 빼놓으면 되냐, 이야기해보았지만 예비신부는 막무가내 입니다. 또 가족행사에 마주치는게 너무 불편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유는, 본인이 그 사촌동생을 만나는건 문제가 없지만, 제가 만나는게 싫다고 합니다.아무리 친척이라도 제게 친한 이성이 있다는 사실이 불편하다는겁니다. (예비신부는 친한 이성친구가 없고 동성친구만 있습니다.)이런 예비신부의 생각을 이해할수 있나요?
잘잘못을 가리자는게 글의 목적이였고,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사촌동생과 예비신부가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게 조언을 해주세요.

사촌동생을 싫어하는 예비신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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