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손가락이 깊게 패이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처는 팬들의 카메라에도 찍힐만큼 선명했다. 박지훈을 제외하고도 몇몇 멤버들이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그 자리에 위치했던 많은 팬들도 "이렇게 난장판인 경우는 본 적이 없다"라며 혀를 찼다. 워너원의 공식 팬클럽인 '워너블'은 매 번 반복되는 워너원의 험난한 출근길에 "팬들 스스로 질서를 지키며 행동하자"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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