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조선의 혜민서 말단 의관인 허임(김남길)은 조선 제일의 침술 실력을 가지고 있으나 신분의 장벽으로 내의원에 들어가지 못하고 혜민서에서 백성들을 치료하던 와중 허준의 도움으로 선조의 두통을 치료하기 위해 입궐하게 됨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갑작스러운 손떨림으로 선조의 분노를 사 역적으로 몰리고, 옥에 갖힐 신세가 된 허임은 도망치다가 화살을 맞고 타임슬립하여 현대로 오게 됨.
과거를 회상하다 옆에 있던 침통에 있는 침을 꺼내 듦
(따끔) 아!
이게 다 너 때문이다!!
(삐짐) 너 그게 어떤 기회였는지 아느냐?
침 : ...
내가, 이 허임이 장장 10년만에!
너만 아니었어도...내가 지금쯤 대궐에서..전하 옆에..!
내가 그 때 어쩌자고 이런 놈한테 홀려가지고..!!
이 간악한 놈!
이 재수 옴붙은 놈!
(던짐) 꼴도 보기 싫다!!ㅠ
영상▼
침통하고 대화하는 허임 짱귀ㅋㅋㅋㅋㅋ영상으로 보면 더 귀엽
생각보다 길어져서 2개로 나눕니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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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