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65만원 티켓 혜택 증발, 현대카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우여곡절 속 첫 내한 공연을 마무리했다. 입국 거부 논란에서 무성의 논란까지 다양한 구설 속 공연을 마쳤지만 논란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광복절인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라는 이름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한v.entertain.media.daum.net이와중에 vip 티켓은 그란데 소속사에서 판거 ㅋㅋ근데 가수가 파토냄 ㅋㅋ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