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지?
-아니~괜찮아!
-아닐걸 추울걸?
-어??
-어? 누가 상을 차려놨지?
-인성이형한테 좀 부탁했어. 야식먹고 싶다고
-또 뭘먹어
-뱃속에 그지가 들었잖아 나는. 열어봐
- 무슨 음식인데 그래?
- 상에 이렇게 있으니까 가짜처럼 보이지?
그치만 진짜야~
##회상##
-용가리 비욘 투밴드 화이트골드 다이아.
- 짝퉁티가 너무나네
-이거라도 살 돈은 있고??
-얼만데요?
-3만원!
-...
- 복실 손에 가짜를 끼울 순 없지.
##
-진짜 내 마음.
-사실 그때... 내 주머니에 3만원만 있었어도,
그 반지 너에게 사주고 싶었어.
-고마워..루이야.
그리고 이마 키스ㅠㅠ
앞으로 떨어지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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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먹고 회사에서 운 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