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071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7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자살하고 싶을 정도의 왕따는 어떤거야? jpg | 인스티즈


자살하고 싶을 정도의 왕따는 어떤거야? jpg | 인스티즈



247: 忍法帖【Lv=23,xxxPT】(1+0:15) :2013/04/04(木) 06:29:04.74 ID:l1TZ16s/0



당연한 이야기지만
뚱뚱하다거나 작거나 못생겼다거나 생김새 이외로 
왕따당하는 놈의 대부분은 그 스스로가 원인을 만들고 있는거야

 그걸 괴롭힘당한다고 말하는 건 웃기는 거지




272: 忍法帖【Lv=23,xxxPT】(1+0:15) :2013/04/04(木) 06:37:50.17 ID:l1TZ16s/0

>>254
 

미움받는 이유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왕따가 정당화 되

는건 
아니
지.






원래 괜찮은 녀석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상처를 주지 않아.

그냥 거리를 두자는 게 보통 이지



"그걸 괴롭힘당한다고 말하 는 건 웃기는 거지"라고 하는 건 

괜찮은 녀석은 말하지 않아.







2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30:16.50 ID:daayEnmf0


왕따당하는 놈은 바뀌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바뀌려고 노력하면 그것조차 놀림거리가 되는거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2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31:57.28 ID:6T1j6NhS0

괴롭힘당하는 애들은 반격하지 않지
몰아붙히면 사람들은 반격하지만 괴롭힘당하는 놈들은 반발하거나 반격하지 않아
왜 그러는가 생각했을 때 부모님의 사회적 지위와 관련있다고 생각해
부모님의 자신감없는 행동이 무의식적으로 애들에게 전염돼 위축되어지는 거지
평범한 가정에 자라면 괴롭힘당하진 않아

272: 忍法帖【Lv=23,xxxPT】(1+0:15) :2013/04/04(木) 06:37:50.17 ID:l1TZ16s/0


>>255 
난 왕따지만 처음엔 강하게 나갔다

상대가 집단이라도, 1:1로 오라고도 말했는데
시간낭비였다
상대는 그런 저항조차 즐겼고 우선 적이 너무 많다
왕따당해 권력이 낮은 내가 뭔갈 말해도 소용이 없어
무시하거나 끝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고통에서 도망쳐 마음을 비우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항할 수 없게 됐어
원인은 아마 얼굴과 정의를 주장해서 였나
지금은 제대로 말할 수 없는 커뮤장이 됐다









2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41:40.92 ID:BJdxOzOY0
눈을 감고 싶어지는 스레


2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45:14.46 ID:4sqYXF3a0


왕따당한 너희들에게 묻고 싶은데 만일 누군가 교사가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줬으면 좋겠어?





29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47:09.11 ID:drVrXX0r0


>>284 
제대로 아이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나서 뭔갈 해주면 좋겠다 



2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47:17.03 ID:ghR8PGvi0


>>284 
반격하면 화내지마



34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7:07:39.01 ID:nOW0QuI30


>>284 
엄중한 대처
성인의 관점과 사정으로 흐지부지하면 이지메당하는 녀석이 
성장의 기회를 빼앗김 





2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46:51.51 ID:CUJ5bJw40


기본적으로 애들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어른이 개입할 여지가 별로 없고, 개입하더라도 변변찮다는 패턴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29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51:12.59 ID:/22ADf4g0




교사가 할 수 있는 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함

다니던  학교에서 이지메하던 놈들을 때리고 설교 해 근신시켰지만




 단지 수단이 음습 하게 바뀌었을 뿐이었다





30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52:58.00 ID:ZyHcke7vP

자살할 정도로 이지메 당한 놈이라면 계단에서 아래서 위로 질질 끌려갔던 놈있었지





3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6:53:14.72 ID:OdfUnG0ZP

반애들 전원이 참가해서 내 장례식 예행연습


3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7:01:34.49 ID:6T1j6NhS0

한번만이라도 누군가에게 너는 잘못되지 않았어란 말을 듣길 원했는데



3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7:22:30.29 ID:+BNzlT/y0

괴롭힘 당한 놈은 대부분 대인공포증에 걸려 향후 인생까지 지장받는 반면
왕따시키는 놈들은 평범하거나 좋은 인생을 보내는 걸 용서할 수 없다

40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7:24:01.37 ID:+BNzlT/y0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왕따 당해도 좋은 권리같은 건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는데 왕따를 시킨다니 이해할 수 없어


15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4/04(木) 05:48:05.16 ID:5Po9FB8NO

어른이 어른 시선으로 생각하면 고작 학교 생활의 3년정도라고 생각하지만

12세 어린이 때부터 시작한다하면 인생의 1/4이 날아가는거지



대표 사진
하치야 사부로  鉢屋 三郎(はちや さぶろう)
왕따당하는 놈은 바뀌려는 노력조차 비웃음 당한다는말 공감된다...
8년 전
대표 사진
박진녕긔  7갓세븐7
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울컥했는데 장례식 예행연습에서 화가났다 진짜 뭔 저런 짓까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인들한테 한국 정치인들 사진 보여주고 좌파우파 맞혀보게하기
1:54 l 조회 117
스테인리스를 스뎅이라고 줄이는 거 웃긴 것 같아요
1:46 l 조회 991
강남 개포동 아파트 정전 후 의문의 안내방송
1:46 l 조회 359
알바생들 눈물 흘렸다는 오늘자 맘스터치.jpg
1:42 l 조회 1888 l 추천 1
사람들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영화 오디세이 근황.........jpg2
1:31 l 조회 1281
이 트렌드는 모두를 위한게 아니야
1:28 l 조회 1224 l 추천 1
저러면 안 보이는줄 아나 봄ㅋㅋ 가시라고요;;
1:26 l 조회 599
퍼스널 컬러 진단 받을 돈이 없는 나1
1:23 l 조회 1197
유튜브 예능 "폭스클럽” 방송 종료3
1:22 l 조회 4477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1
1:21 l 조회 3308
애플은 망하고, GPU를 할당받는 시대가 온다
1:20 l 조회 245
현재 일본서 이슈중인 충격적인 사건2
1:17 l 조회 4459
송옥주 의원, 길고양이·떠돌이개 관리 지원 근거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1:15 l 조회 233 l 추천 1
충격! 고희진 감독, 성추행 현장에 동석하고도 '방관·묵인'… "몰랐다” 진술
1:11 l 조회 1167
애착이파리 박살나서 개구리 우울해졌나봄2
1:07 l 조회 2253
"아나필락시스가 낫는 병?vs본인 경험”..구혜선, 자연 치유 고백에 시끌 [Oh!쎈 이슈]4
1:04 l 조회 3767
샛노란 하늘에 갇힌 도시… '세계 최악' 대기질에 멈춰 선 토론토1
1:01 l 조회 888
(스포ㅇ) 어떤 놈이 자꾸 사람 죽이고 퍼즐 보내는거임?
1:01 l 조회 861
빌보드 관계자가 뽑은 2026년 최고의 K팝(현재까지) 1위 곡
0:59 l 조회 655
아이브 가을 "언젠가 내 책 쓰고 싶다"…이슬아 작가와 진솔한 대화
0:57 l 조회 2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