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봤고 이글을 쓰는 이유
감독은 정말 OST를 잘 고른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이게 여운이 가장 오래갔고 깊었음ㅠㅠ
드라마가 좋다는 말도 있지만 당시에 나가사와 마사미라는 배우가 좋았고 죄다 찾아볼정도였기떄문에 게다가 영화까지 좋았어서..
드라마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일리터의 눈물이란 드라마도 여운이 꽤 오래갔었음 가장 슬픈 드라마이기도하고
맨온파이어라는 영화를 보고 알게 된 다코타패닝 그래서 본 영화인데
참...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연기를 하고 더욱 몰입이 되서 여운이 생기는건가?
정말 영화가 끝나고 멍~~떄린적은 처음이였음
정말 멍~~~~~했음
스포상 말은 못하겠고 ㅋㅋ
가장 예전에 본 작품인데 말할것없이 추천
이상한 마력이 있는 영화 이걸본 남자들은 여주인공에게서 헤어나오질 못함 ㅠㅠ
순수한게 참 좋았죠.. 저 남자아이가 지금은 마약에 쩔어 있다는게 안습이지만
혹시나 모를까봐 쟤가 나홀로집에의 케빈입니다
사실 이영화가 있는게 의아하긴하지만..
평점도 높진않아요 다른 영화에 비해선
하지만 뭔가 어린 남녀의 이야기가 좋았어요
한... 중학생? 정도가 보면 정말 좋을듯 저도 그때봐서 ㅋㅋ
이 영화를 넣을까 말까 하다가... 왜냐면 지금 영화 목록들이 공통점이 있는데 이것만 제외..
그래서그런지 여운은 크게 느끼진 못했지만 최근에 봐서 그런가 추가함
사실 안넣으려 했는데 단순히 여운만 따지면은 진짜 오래갔었음 이게 실화라니 으...
밑에 영화랑은 전혀 딴판인 여운
내가 좋아하는 영화 ㅎㅎ
아까도 적었지만 크래쉬, 아메리칸 크라임 을 제외한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 있죠
두 사람이 느끼는 순수한 사랑 ,우정같은 감정에 관한 줄거리 그래서 그런지 그리 큰 내용들은 없어요
그리고 나이대도 좀 어림 아무래도 나도 학생이라서 공감대 형성 같은건듯
정말 별것도 없는 내용인데 끝에는 여운을 남기는게..
가장 대표적인게 이 영화 같음
당연히 스펙타클한거만 찾는 분들에겐 비추천 아마 지루하실듯함
아무래도 이런건 지극히 주관적이다 보니깐 공감을 못하실 수도 있을듯
다른 영화들도 생각나는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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