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116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4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어느 경찰관의 팔뚝 | 인스티즈




한 경찰관의 팔뚝이 다시금 화제다.

주인공은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박성용 경사(37). 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검거율 향상을 위해 이두에 힘 꽉 주고 근무 시작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한 박 경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머리보다 굵어 보이는 팔뚝으로 시선을 끌었다.

박 경사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년간 전국 범인 검거 1위를 기록하며 ‘검거왕’으로 불렸다. 4년 만에 두 계급 특별승진하기도 했다.

현재도 경찰로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범인 검거 공로로 포상 휴가증을 수여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실 박 경사는 지난 2015년 방송을 통해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업은 경찰이지만 국가대표 보디빌딩 선수로도 활약했기 때문이다.

당시 그는 MBC ‘경찰청 사람들’에 출연해 “세계클래식 보디빌딩대회에서 7위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범인 잡히면 큰일 날 듯”, “영등포 주민들은 좋겠다”, “경찰 보디빌더라니 멋있다” 등 놀라워했다.






우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늑대의 후손 개
6:37 l 조회 67
뼈 때리는 AI
6:36 l 조회 184
안경사가 렌즈 안끼는 이유
6:35 l 조회 232
단골들이 멋대로 가게를 지었다
6:34 l 조회 136
스타킹이 한 몫한 영화
6:33 l 조회 173
인테리어 공사중 훅 들어온 민원
6:31 l 조회 523
동생이 보내준 생일 케이크
6:29 l 조회 114
거봉 씻는 중
6:28 l 조회 99
엄마가 섬그늘에~
6:27 l 조회 238
테무산 캣타워
6:24 l 조회 415
생라면 먹방
6:24 l 조회 208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번역 좀...
6:23 l 조회 341
지 동생 전화번호도 모르다니
6:20 l 조회 751
알고 싶지 않은 과학적 사실
6:19 l 조회 376
남편의 순발력
6:17 l 조회 301
나이 속인 나무1
6:17 l 조회 285
엄마가 너무 많이 아파요
6:14 l 조회 415
뚜껑이 안 닫혀서 팔아여1
6:12 l 조회 2158
감쪽같이 숨은 고양이
6:11 l 조회 457
어쩔 화석
6:08 l 조회 44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