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갔다온 윤진명(한예리) 공항으로 픽업하러 가는 도중 의견 마찰 생겨서 다들 알게모르게 꽁깃한 상황
운전하는 강이나 빼고 다들 귤 삼매경임
나도 먹고시뿐뎅..
ㅋ
이나 - 긴장해서 목이 엄청 탔거든요? 근데 지만 먹어요.
이나 - 조수석에 앉았으면 운전자를 챙겨야지. 씨익씨익
지원 - 윤선배! 선물은?
진명 - ..응?
예은 - 아, 쫌! 중국까지가서 돈파육도 못먹고 온 사람한테.
선물 얘기하든 말든 온 신경이 귤에 가있는 이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새 두 조각만 남음
이나 - 허,참. 지 하나 먹었으면 이번엔 나겠지 했는데.
아~
충격에 빠진 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남은 한개도
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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