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2100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쪼리 또는 슬리퍼의 무서움.gif
24
8년 전
l
조회
11846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엄마표 쓰레빠..
2
2
연관글
낙타의 무서움.gif
1
길거리에서 과거의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f..
2
4MEN 신용재
흠 웃을 수가 없는데..ㅋㅋㅋ
아이는 엄마의 슬리퍼로 맞은 경험이 있어서 슬리퍼를 들었을 때 무서움을 느끼고 나온 거 아닐까여...
8년 전
쑝이
설마 집에서는 저 슬리퍼로 때리고 그런건가... 애기가 저렇게 작은데ㅠㅠ
8년 전
카레이도스타
엥 슬리퍼로 뭐하려고 집어 들었을까요 애가 후다닥 나오는걸 보면 그다지 유머로 받아들이지 못하겠는데요..ㅠㅠ
8년 전
2년남았네(싱긋)
무슨의미에요...??
8년 전
볼빨간 국장님
31년 전통 원조 CIA
신발로 애를 때린건가...?
8년 전
마츠노 이치마츠
육둥이 사남
...애가 피해가 가는 행동을 했고 나오라해도 안 나오니깐 그런거 아닌가? 어렸을때 빗자루로 맞고 뭐 약간 그런의미 아닌가유..진짜 때린거도 아니고..
8년 전
GeniusLab
화양연화
222
8년 전
순정 로맨티카
나카무라 슌기쿠
333
8년 전
육성재낚시길만걷자
444
8년 전
익인1258964
아이가 피해가 가는 행동을 했다고 폭력이 정당화 되는게 아니죠. 폭력을 보이진 않았지만 폭력성을 다분히 보여주는 행동이었습니다... 충분히 아이에겐 위협적인 행동이구요..
8년 전
마츠노 이치마츠
육둥이 사남
뭐 저희는 당사자가 아니니 위협이 가해졌는지 아닌진 모르지만 폭력성이 보였다기엔 아이가 나올때 무서워보이진 않아서요.. 윗 댓들이 집에서 슬리퍼로 맞았어서 무서워 하는건가..하는 댓들이 있어서 엄마 입장에선 빨리
나오라고 했던 행동들 아닐까? 하는 의미에서
달았던 댓글이예요 제3자가 극단적으로 몰아서 생각하는거도 좋진 않으니깐요ㅠㅜ
8년 전
마츠노 이치마츠
육둥이 사남
그렇다고 저도 유머로 느껴지진 않아요!
8년 전
익인1258964
아이가 무서워 보이는지 아닌지는 저 영상으로는 판단하기 힘들죠... 어떤 이유에서건 폭력은 정당화 될수없다는겁니다... 빨리 나오길 바랬다면 충분히 말로 타이를수도 있는거고, 말로 안된다고 폭력을 보이는건 그 부모의 가르침이 부족한탓이죠
8년 전
마츠노 이치마츠
육둥이 사남
1258964에게
폭력과 체벌은 다르지 않나요..? 그리고 말로 계속 타일러도 안 나왔던거면...거기서 더 어떻게 해야하나요? 공공장소에서 빨리 아이가 나와야 하는 상황에선 저런거까진
이해가 간다고 봐요 전.. 뭐 저도 폭력을 정당화 하자고 달았던 댓글은 아니예요 단지 제가 보기엔 폭력으로까진 보이진 않아서 달았던 겁니다
8년 전
익인1258964
마츠노 이치마츠에게
폭력과 체벌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건 그걸 행하는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당하는 사람입장에선 체벌이나 폭력이나 같습니다. 특히 아이입장에서는요.
8년 전
마츠노 이치마츠
육둥이 사남
1258964에게
뭐...네 알겠습니다^^!
8년 전
익인1258964
마츠노 이치마츠에게
네 ㅎ^^
8년 전
우유ㅜㅠ
5555 아이키우는 데에 체벌이 없을수가 없음
8년 전
케이티 김
K팝스타4 우승!
6 개인적으로 아이 키우는 데에 어느 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봄
8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난 그대가 훅 하고 내 곁에서 날아가 버릴까
어우 뭔가 슬리퍼 벗으려고 하다가 쾅 넘어져서 부딪히는 짤일까 봐 마음 졸였네
8년 전
아닐걸요똥일걸요
아닌데요뚱인데요.
예전에 엄마가 슬리퍼로 애를 때리거나 겁주는 행동을 했었나봐요. 그래서 애가 슬리퍼를 든 엄마를 보고 무서워서 나온듯 진짜 때린건 아니지만 애한테 저런 공포심 심어지는거 좋게생각안해요.
8년 전
KANTO(최광렬)
오재석여자친구
우리나라가 회초리 들듯이 멕시코는 슬리퍼를 든다고 했던거같은데....
8년 전
펭구
저는 애가 나오래도 안나오니까 회초리 들며 훈육하듯이 시늉만 하는 것 같아요. 멕시코는 슬리퍼나 벨트를 든다고 하는데 때리지는 않고요. 프랑스는 아직도 체벌을 하는 분위기예요. 식당에서 아이가 잘못을 하면 바로 혼내구요. 어찌보면 나라마다 문화 차이니 이해 못하겠다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외국인 관점에서 우리나라 문화도 이해 못하는 게 있는걸요.
8년 전
유미의 세포들
발냄새 공격하기 전에 언넝나와! 일수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댓글 현상
이슈 · 5명 보는 중
흑백 정호영 셰프의 결혼 19주년 기념 인스타 글.....JPG
이슈 · 1명 보는 중
아파트 이사왔는데 창문 여는 방식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이젠 믿을수 없다는 본인인증
이슈 · 6명 보는 중
🍵공차 신메뉴 '말차 티라미수 밀크티'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는 유치원생 여아들이랑 안맞아. 여시짓하는게 내나이또래 아줌마들같아
이슈 · 7명 보는 중
AD
배민 리뷰에 대댓단 사장님 억장무너진다..
이슈 · 4명 보는 중
김천 김밥쓰니 오늘도 또 .... 오랜만에 또 .....
일상 · 1명 보는 중
장윤정, "누가 매니저를 대리를 시켜요"
이슈 · 5명 보는 중
AD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이슈
[단독] 박나래, 1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이슈 · 3명 보는 중
AD
흑백 요리사 이번 회차??????싶었던 백종원 맛 평가
이슈 · 1명 보는 중
AD
김풍이 알려주는 매운 음식 먹을때 꿀팁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지하철 음침 정병..JPG
이슈 · 8명 보는 중
너무 예민해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유형
이슈 · 9명 보는 중
AD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
278
음료수 7대 죄악.jpg
200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191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
159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ㅋㅋㅋㅋㅋㅋ
12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62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43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88
🎭 소름돋는 강북 모텔 연쇄살인사건 범행수법...jpg
130
남편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외도관련)
98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78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68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96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6
김은희 작가에게 개쌍욕 먹은 장항준 썰...jpg
94
인터넷에서 산 책에 나와 있는 명상하는 법
2
0:09
l
조회 2564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3
0:08
l
조회 3516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9
0:06
l
조회 13445
l
추천 5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0:04
l
조회 6853
l
추천 2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7
0:04
l
조회 9325
웹툰 유일무이 로맨스 드라마화
1
0:03
l
조회 6011
허경환이 평생 후회한다는 일
0:03
l
조회 3954
l
추천 2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1
0:03
l
조회 4686
뮤지컬 배우 전향하고 최근 레전드 찍은 최유정 .jpg
5
02.22 23:45
l
조회 21192
l
추천 3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36
02.22 23:43
l
조회 17690
모르는 할머니가 간식 사주라고 돈주심
11
02.22 23:38
l
조회 14633
박민영X위하준X김정현 치명적 로맨스릴러 <세이렌>
02.22 23:38
l
조회 381
다른 사람이 애 낳는 거 보면 언니도 낳고 싶지 않아?
3
02.22 23:35
l
조회 740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24
02.22 23:30
l
조회 38854
l
추천 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장원영
추가하기
미야오
추가하기
주우재
추가하기
김종현(JR)
추가하기
우지
추가하기
김동준이랑 너무 똑같은 남장한 한가인.jpg
2
02.22 23:23
l
조회 7104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朴 변호 맡은 로펌 합류
02.22 23:21
l
조회 636
여성 난자 채취할때 쓰는 바늘 크기 ㄷㄷㄷ.jpg
9
02.22 23:10
l
조회 13296
삐에로 공포영화에 나오는 페니 와이즈
3
02.22 23:04
l
조회 3851
l
추천 1
명절이면 급증하는 반려동물 유기
1
02.22 23:03
l
조회 474
설날 맞이 미친 화력의 중국 불꽃놀이
02.22 22:49
l
조회 38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0
1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24
2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6
3
뮤지컬 배우 전향하고 최근 레전드 찍은 최유정 .jpg
3
4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35
5
모르는 할머니가 간식 사주라고 돈주심
11
6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3
7
의외로 아파트 창문 밖으로 버려도 되는 것들.jpg
8
서울대 경제학부 에타 모음
7
9
다른 사람이 애 낳는 거 보면 언니도 낳고 싶지 않아?
3
10
웹툰 유일무이 로맨스 드라마화
1
11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1
12
허경환이 평생 후회한다는 일
13
인터넷에서 산 책에 나와 있는 명상하는 법
1
14
김동준이랑 너무 똑같은 남장한 한가인.jpg
2
15
여성 난자 채취할때 쓰는 바늘 크기 ㄷㄷㄷ.jpg
9
1
사주 믿는 사람들이 너무 걱정스러워
5
2
야르한 까르보불닭을 낋여오널아
6
3
교보문고 강남이랑 광화문이 글케 번따 성지래
13
4
비비안웨스트우드 엠마 스몰 백 살말봐주랑
5
30익 내년까지 적금계획세웠는데 너무 빡빡하게 모으는걸까?
6
6
근데 진심 첫인상 10초룰은 맞는게
7
자소서 안쓰고 일할수있는 직업 있음?? 제발......
12
8
삼수했는데 후회되는거 ㅠㅠㅠ
2
9
게임 현질 12000원 하는거 오바...?
11
10
27살 경력 2년 퇴사하면 노답일까...
7
11
27인데 28살에 워홀 가는 거 어때?
11
12
40 입이 너무 옹졸한데 어케 해야 할까
3
13
그래도 석사한거면 멍총한건 아니지않아?
14
예또세상 그 남자 근황 봤어?
1
15
인티 진짜 날카로운 사람들이
4
16
원래 면접때는 뭐든 할 수 있다고 하고
2
17
많은 사람들이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가뭘까
2
18
남자가 여자인척하는 글은 딱 보임
19
피부 개하얌 근데 여드름 VS 구릿빛 까만데 윤기물광
3
20
진짜 안지 얼마 안됐는데 어두운 개인사 얘기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맞는 거 같음...
1
정보/소식
정말 기싸움 ㄹㅈㄷ인 김건우 플챗 댓글
16
2
이거 호르몬냄새라는건가?ㅋㅋㅋ
15
3
뭐야 민경유식 목격담 떴다는데?
4
ㅎㅌㅎ 진짜 뭐지 팬덤 엄청 커졌나봐
14
5
ㄱ
윳댕 나 이렇게 분리불안공 처음 봄
10
6
위시 처음 봤을때 : 시온(맏형)이 육아하느라 고생하네 였는데
11
7
왕사남 천만까지 약 418만 남았대
29
8
유우시 재희 대단하다 각방쓰다가 룸메라니...
3
9
시온님은 본명이 뭐야
15
10
ㄱ
윳댕러들아 이건 합사 성공수준이 아닌 것 같다
2
11
하투하 순수체급 미친듯
3
12
ㄱ
윳댕 룸메면서 없다고 바로찾아…
10
13
위시 6명 다같이 살게 되면서 좋은 게 집 오면 항상 누군가가 있는 거
5
14
ㄱ
아 윳댕러 탐라 진짜 개웃기네
2
15
알디원네 강아지고양이 합사 성공함
7
16
위시 실망이다..나빼고 팬미팅함
3
17
하투하는 근데 그 노숭이 분으로 내적 친밀감 생긴 사람들도 많을듯
5
18
위시코어
8
19
코르티스 무대 메이크업 이정도 하는 듯
20
팬미 떡밥에 아직도 허덕이는데 숙소 라방이라니?
1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0
2
장항준은 이제 조용해지고 왕사남 본사람들만 경거망동함 ㅋㅋㅋ
3
3
급상승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4
4
왕사남 대박난거 체감 느낄 수 있는건 여기 드영배부터임ㅋㅋㅋㅋㅋ
5
5
왕사남이 내 인식을 바꿈..
3
6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9
7
왕사남 1000만 될거같은게 현매가 무섭다 ㅋㅋ
9
8
왕사남팀 제발 나영석의 나불나불이든 와글와글이든 십오야든
18
9
항준쫄?
3
10
>>킹세종이 아낀 손자<< 이 타이틀 어케 지나침
11
왕사남 이 기세면 ㄹㅇ 4주차 무인 열리려나
9
12
토일 주말에만 100만관객 본건데
8
13
왕사남 3주차 주말성적 58만 56만 실화냐……
12
14
아니 천만까지 4백만 남짓 남았다고 하니깐
2
15
김태리 왜 작품텀 긴지 방과후 태리쌤 보고 납득해버림
7
16
유해진 차기작 웃음기 1도 없을거같은데 흥행 좀 걱정되네
8
17
울엄마 반응 보니까 왕사남 진짜 범상치않긴 했음
1
18
휴민트가 new 마지막 한국영화인데 망해버려서 영화제작계획 자체가 없어짐
19
이번주 문화의날도 있고 박지훈 유퀴즈도 있어서
4
20
와 한영 잘되니까 기분좋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