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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1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지니는 갑자기 이런상황에 처해버렸다!!(좀비주의) | 인스티즈


1. 지니집은 4~5인 가족

2. 원인을 알수없는 바이러스 발생,지니 제외 가족들 전부감염

3. 지니는 일단 자기방으로 도망침 방문은 잠겨있고 가족들이 열수없음

4. 지니방은 작은 베란다가 딸린 독방 바깥상황 볼수있음

5. 바깥보니 좀비들 천지 멀쩡한 사람들 도망치나 금방 붙잡혀 감염되고있음 구조대가 있긴한것같은데 언제오는지는 알수없는 상황

6. 방안에는 약 일주일간 먹을수있는 과자,젤리등 간식거리와 정수기 있음(집안에는 1년간먹을수있는 음식있으나 가족들때문에 못나가는중)

7. 휴대폰,인터넷,라디오 등 모든 통신기기 안됨(전기는 통해서 형광등 킬수있음 좀비는 빛감지 불가능)

8. 지니에게 무기는 얼마전 갈아놓은 날카로운 과도 한자루와 야구방망이.

9. 방음안됨 바깥소리 다들림 단 지니소리가 바깥에 새어나가진않음 가족들 쿠엑 구어어거리는 소리 다들림

10. 흰 옷에 '살려주세요'와 SOS를 쓰다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사람냄새맡은 좀비들이 우르르 몰려와 옷 갈가리 찢어놓음(다른옷 있음 좀비공격성 엄청남)

11. 현재 바깥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방송에 의하면 한달후 내가살고있는 시에 폭탄 투하예정. 내가살고있는곳만 좀비가있는모양.

이상황에서 지니라면?

1. 구조대를 기다린다. 분명 올거야.

2. 일단 먹어야 기운이나서 살수있을것같다. 가족들을 죽이고 일단 식량을 확보한다

3. 멘탈이 정상으로유지 불가능하고 살아도 트라우마때문에 평생 일상생활 불가능할것같다.그냥 손목그어자살한다

4. 가족들 없으면 나도 살이유 없음.밖으로나가 자신도 물려 좀비가된다

5. 자포자기하고 폭탄이 투하되길 기다린다.

6. 구조대가 안올지도 모른다 나가서 다른시로 가든지 해서 살아야한다. 일단 무기챙겨서 나간다.

7.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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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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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랑나랑  평생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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