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권은 23일 파주NFC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1년 만에 대표팀에 돌아왔다. 신입생 같은 마음가짐이다. 밖에서 대표팀을 볼 때 마음이 아팠다.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최종예선에서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이제는 부담감이 핑계가 될 수 없다.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
수비수들의 중국화 논란에 대해선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운동장에서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 그래서 중국화가 답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4년전 이란전 실수에 대해선 "4년 전에 실수가 나와서 다행이었다. 반대로 이번엔 이란 선수들이 실수하도록 하겠다. 이란은 까다로운 팀이다. 그동안 비기기도 하고 지기도 했다. 이제는 이길 차례다. 몸 컨디션은 100%로 올라왔다"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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