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후 김영권은
"관중들의 함성이 크다 보니 선수들끼리 소통하기가 힘들었다"라며 "소리를 질러도 들리지 않았다.
선수들끼리 소통을 하지 못해 답답했다"라고 말해
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관중 탓을 한 것이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김영권은 큰 비난을 받고 있다.
김영권은 이 발언을 사과했다.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말 실수에 대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한 김영권은
1일 오후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인터뷰를 가지고
공식적으로 팬들에게 사과한다.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7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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