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요청이 오면 정치홍보를 할 생각인가.
▷앞으로 두 번 다시 도와줄 생각 없다. (특히) 저는 단언컨데 국민의당을 도와줄 생각이 없다. 전혀 지지할 생각도 없다. 안철수 씨와의 개인적 관계 때문에 사적인 식사 자리 등에서 조언을 할지는 모르지만 국민의당은 도울 생각이 없다. 전화도 하지 말기 바란다.
[단독] '광고천재' 이제석 '정치경험 전무 이제석에게 모든 홍보 맡긴 탓'으로 분석이제석 v.media.daum.net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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