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광준의 "잘 찍은 사진 한 장"
사진을 취미로 삼은 지 7년이 넘었고 그 동안 읽은 잡지나 책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 책만큼 "사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접근하는 책을 본 적이 없음.
죄다 야경 찍는 법, 곤충 찍는 법, 불꽃놀이 찍는 법 등등 인터넷 slr사이트 같은 곳만 뒤져봐도 나오는 내용을 설명하는데 이 책은 그 동안 내가 찍은 사진이 죄다 헛짓거리였다는 걸 꼬집는 느낌...
2002년판도 있고 2012년판도 있는데 요즘은 디지털 시대이므로 2012년판을 추천하고...
저에겐 마치 사진 바이블 같은 책임.
근데 곧 장비 하나 들이려는 중... 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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