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327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6
이 글은 8년 전 (2017/9/04) 게시물이에요

[단독] 집단폭행 당한 여중생 엄마 “두달 전에도 폭행당해…강력처벌해야"(사진X) | 인스티즈

아래는 인터뷰 부분만 발췌 (사진X)

Q : 처음 사고 소식을 들었을 때 심경은?
A : 어이가 없었다. 가해 학생들이 지난 6월 말에도 우리 딸을 노래방으로 데리고 가 구타를 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은 적이 있었다. 가해 학생들이 아는 오빠가 우리 딸에게 전화했다는 이유에서였다고 한다. 당시 사고를 부산 사상경찰서에 신고했는데 당시 딸이 경찰 조사에 제대로 응하지 못해 흐지부지됐다.


Q : 이번에는 왜 폭행을 당했나?
A : 언론에는 친구 옷을 빌린 뒤 안 갖다 주고, 평소 태도가 불량해서 때렸다고 보도됐는데 사실과 다르다. 두 달 전 사고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가해 학생들이 ‘잡히면 죽는다’고 최근에 계속 협박했었다. 지난 1일 옷을 빌려준 친구가 보자고 해서 나갔는데 그 자리에 가해 학생들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Q :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가해 학생을 훈방조치 하는 등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다.
A : 지난번 폭행 사건과 가해 학생이 똑같은데 사건 접수를 다른 수사계에서 하더라. 폭행 당한 그날 페이스북에 피투성이 된 딸 사진이 돌아다니길래 막아달라고 했지만 '알았다'고만 할 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딸 입안이 다 터져서 진술을 못하자 경찰이 치료 받고 좀 나으면 경찰서로 와서 조사 받으라고 하더라. 게다가 가해 학생들은 자수했다는 이유로 훈방조치 하는 것을 보고 경찰이 이 사건을 얼마나 쉽게 생각하는지 알았다.


Q : 딸이 평소 가해 학생들과 아는 사이였나?
A : 두 달 전 노래방에서 폭행 당할 때 처음 본 사이였다고 한다. 가해 학생들은 정상이 아니다. 이번에 폭행할 때 가해 학생 중 한 명이 “피 튀기는 게 좋다”고 말한 녹취록이 있다. 심지어 “어차피 살인미수인데 더 때리자”라고 말하는 것도 있더라. 폭행을 즐겼다고 볼 수밖에 없다.


Q : 가해 학생들이나 그들의 부모들은 사과했나?
A : 가해 학생과 부모 모두 만나지도 못했다. 합의할 생각도 없다. 가해 학생들이 법대로 처벌받기를 원한다.


Q : 청소년들의 폭행 사건이 잔혹해지자 누리꾼들이 청와대에 소년법을 폐지하자는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다.
A : 딸이 피를 흘리고 길바닥에 쓰러진 모습을 보고도 가해 학생들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너무 잔인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아이 가진 부모들이 마음 편히 학교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소년법을 폐지하고 정당한 처벌을 받아 다시는 우리 아이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5&aid=0002751323&sid1=001

대표 사진
침치미샤릉해  침치미도주이니샤릉해
합의할 생각도 없다. 가해 학생들이 법대로 처벌받기를 원한다... 격공합니다 제발 아주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해주세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82메이저 - 트로피 [2026 카운트다운쇼 LIGHT NOW]
10:44 l 조회 7
한국여자의 국뽕은 자기 주제 파악을 못 해서 걸리는 병이란 말 진짜 띵문이다...1
10:40 l 조회 954
인터넷에 주작글을 쓰게 되는 심리.jpg
9:57 l 조회 3587 l 추천 1
'주토피아2', 디즈니 최고흥행 애니…"겨울왕국2 넘었다”
9:51 l 조회 982
후진 하길래 기다려줬더니 차에서 내림
9:37 l 조회 5224
일당 2만원에 웨딩촬영 헬퍼 구인6
9:34 l 조회 8992
젊은 세대가 절대 인정 안 하려는 불편한 진실12
9:33 l 조회 12826 l 추천 1
올해 마지막 제가 푹빠진 외모or몸매 미드 1티어 일본 들
9:32 l 조회 2185
카리나 흰나시
9:32 l 조회 1841
대단했던 설현 전성기 시절5
9:25 l 조회 5907
전소미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면서 사용한 칼17
9:22 l 조회 20814
9년동안 매일 바뀌는 산속 의문의 달력.jpg11
9:19 l 조회 11165 l 추천 19
나이 30대 넘어가면 슬슬 안하게되는 말18
9:18 l 조회 15084
성질 급했던 한국인들 상황.gif1
9:10 l 조회 5242 l 추천 4
한국에서 제일 귀여운 한의원
9:09 l 조회 1907 l 추천 1
스네이프가 해리를 키웠다면.ai
9:01 l 조회 1346
내가 가진 복을 알려주는 사이트16
9:00 l 조회 6629 l 추천 5
외모 S급 배우가 예능 출연하면 나오는 비주얼14
9:00 l 조회 13713 l 추천 1
ㅅㅍㅈㅇ 요리괴물 너무 짜치는점12
9:00 l 조회 8735
폭행 당한 딸을 구해준 분께 감사선물 뭘하면 좋을까요1
9:00 l 조회 19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