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절도범’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있는 여성
지난 22일 영국 웨스트 머시아 경찰이 공개한 차량 절도 용의자 여성의 몽타주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23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이 보도했다.
웨스트 머시아 경찰은 “지난 6월 7일 슈롭셔 주 오스웨스트리에서 일어난 한 ‘지저분한 사건’의 용의자 남성과 여성을 쫓고 있다”며
여성의 몽타주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그런데 이 용의자 여성의 외모가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약 172cm의 키에 마른 몸, 금발 머리에 유럽 억양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이 백인 여성은, 몽타주가 공개되자마자
네티즌 사이에서 ‘영국의 가장 섹시한 절도범’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건 남성 네티즌들.
한 남성 네티즌은 “못된 여자이긴 하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저 여자의 전화 번호를 알아내고야 말겠다”고 쓴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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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